1. 몰입감
무려 64명에서 80명의 선수가 한경기를 치르는데 다른 대회에서는 8명에서 12명까지 선수들이 출전해 서로의 피지컬이나 전략들을 해설 없이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능함
하지만 배그는 미니맵이나 중계화면에 전달되는 정보가 극히 적음 해설이 상당한 부분 설명해 주지 않으면 시청자로 하여금 몰입이 어려움
후반에나 가서야 상당한 몰입감을 주며 선수 개개인의 피지컬로 인해 상당한 쾌감을 느낄수 있음
2. 교전에 비해 긴 파밍 시간
이건 가장 심각한 이유인데 타 게임에서 절대 볼수 없었던 플레이 방식임 스타의 경우에도 일꾼으로 옵져빙을 하면서 견제를 하는데 배그는 이런게 전혀 없음
공방에서나 초반교전이 일어나서 몰입감을 주지만 대회의 경우 각 팀이 랜드마크를 세우며 프리파밍을 우선적으로 함 랜드마크 뺏는 싸움은 스크림때나 일어나지 대회에서는 전혀 그런 일이 안일어남
이럴 바에는 초반에 총기를 제공해 주고 회복템이나 방어구만 파밍하도록 바꿔야 한다고 생각
3. 운빨겜
이건 뭐 어쩔수 없는건데 자기장이 너무 운빨이 심함
맵별로 다르기는 하지만 대게 에란겔의 경우 집을 가지고 있는 팀이 극도로 유리함 미란마의 경우 맵이 넓어 시가전으로 잘 안잡혀서 괜찮지만 이거는 고쳐야할 요소중 하나임
자기장이 경기 진행을 하기위한 어쩔 수 없는 요인이지만 자기장 대기시간을 줄이고 자기장 이동속도를 줄이면 이런 요소가 덜할거라고 생각함
지금까지 배그 대회를 본걸 총합해서 영화로 비교해서 평가하면 러닝타임만 ㅈㄴ긴 영화임 영화 내용에는 ㅈ도 관계가 없는데 쓸데없이 시간만 소모해 짜릿하고 재미있는 부분이 있지만 지루한 부분이 상당히 많이 차지함.
3줄요약
1. 옵져빙이 힘듬
2. 해설이 상당한 부분을 차지함
3. 짧은 경기시간이지만 의미없이 긴 파밍시간
분석추
이게 맞음
개소리추 - dc App
대회용 맵을 만들거나 게임 시스템 자체를 조금 손볼 필요가 있음
ㄹㅇ 대회용 맵 안 만들면 끝장날듯
팩트로 후드려패네 ㅋㅋㅋㅋ
이게 맞다 지금 대회 개노잼이라 경쟁적인 맵, 모드가 필요함
ㄹㅇ 대회용 만들던가해야지 초반에 루즈한 타이밍이 너무길다
응원하는팀이 살아있다 - 그래봐야 킬로그보는겜
자기가 응원하는 팀이 살아있다 - 흥미진진 / 자기가 응원하는 팀이 죽었다 - 노잼망겜
극후반엔 레알 잼긴한데 문제는 그전에가 영...
지가 응원하는팀 살아있으면 뭐해 ㅋㅋ 옵저빙이 안잡아주다가 뜬금 킬로그뜨면 상상딸쳐야되는데
1인칭이고 나발이고 그냥 게임이 좆노잼이라서 망한거임
지가 응원하는팀을 잘잡아준다=킹갓옵저버, 지가 응원하는팀이 로그에 뜨는데 옵저버는 딴곳본다=옵저버 병신
와! 지금 주안이 현란한 스텝으로 구상을 줍고 있어요!
중요한게 뭔지 아냐? 현재 이스포츠로 이미 성공한 게임은 롤 도타 글옵이고 여기에 옵치리그도 성공작으로 평가되어가고있는 중인데 이 모든 게임들은 한가지 중요한 공통점이 있음. 바로 "게임 내의 경쟁전이나 랭크전의 게임룰을 그대로 대회에 적용". 롤 밴픽. 5대5. 옵치 공수교대해서 1번씩 6대6. 글옵은 말할필요도없고. 배그가 대회전용게임모드
3가지를 모두포함하는 근본적 이유는 맵이 너무넓어서임
를 만드는 것 자체가 이미 게임이 이스포츠에 적합하지 않다는걸 증명하는거임
(실제했던말)프갈:멸망전때문에 비제이실력 다 뽀록나서 대회많이볼듯 ㅋㅋㅋ
운빨겜 빼면 롤이랑 똑같은데
가서 철구 뜨뜨 해적단 바짓가랑이 잡고 빌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필요 없고 응원하는 팀 있어야 재밌음 ㄹㅇ 루
배붕이들 배그대회 망한거 모르고 현실 부정하면서 비추누르고 튀네 ㅋㅋㅋㅋ
1인칭이라서 망한거다.. 옵저버를 하더라도 시청자들이 정보를 많이 받지 못하기때문에 ㅇㅇ 선수들 시야가린화면을 우리까지 쳐보고 있으니 상황을 전반적으로 볼수가 없다 ㅇㅇ
1인칭무새=배그 망한줄 모르는 현실부정 배갤럼
도중에 옵치 인기 주춤했던 이유가 신챔 신맵 신패치 늦장 부려서 그런건데 배그는 뭐 그 잘만들지도 못해서 사람들 전나 도망가는 사막맵 하나 달랑 내놓고 할거 다 한냥 유세 떨때부터 이미 결론이 나와있었지
배그 망했다 얘들아 - dc App
오늘 배갤에서 ㅈ망의 원인으로 인칭탓 시차탓 플랫폼탓 국가탓 별별 탓을 다봤지만 정말 한결같이 추할뿐
응원하는 팀이 경기에 상당한 영향을 주면 실패한 게임이지 유입도 없이 대회가 일어나는 건데 대회는 유입과 고정유저를 둘다 잡아야만 성공한 대회인거야
처음 자기장을 큰원하나로 하는거보다 가상으로 큰원안에 작은원 여러개로 하면 덜 지루할거 같음. 갈수록 원숫자를 줄이고 하면 괜찮지 않을까?
대회용맵 타령하는 병신새끼들 뭐냐 예를들어 롤 뒤틀린숲 대회 하면 누가 보냐 의미없음
자기장 원숫자가 줄어들 시간동안 이동시간주고 hp소모 없게 하고 그러면 싸움 더 많이 일어나지 않을까? 개노잼인가? ㅋㅋㅋㅋ
그치 해설진도 킬로그 보며 상상 해설하니까
1번이 제일 큼 롤,옵치,글옵등 죽어도 다음이 있는반면 배그는 죽으면 킬로그로 보고 그 경기는 땡으로 끝나는 최악의 상황도 나옴
가장 시급한건 기존맵보다 최소 절반이하의 작은맵이 시급하다고봄 겜하는건 존버의 전략도 좋다 이건데 보는건 존버한다고 재미를 주진못함 대회라는건 보는시청자들 재밌으라고 여는 경기인데 시청자들이 지루함을 느끼고 재미없어하는걸 굳이 쉴드쳐가면서 계속 해나가야할 이유가없음 이게 바로 피드백이라는거고 그 피드백이 대다수라고 느낀다면 그 지루함과 노잼을 어떤식으로 시스템적으로 보완을하면 없앨수있을까 고민해야함 현재 가장 시급한건 기존맵보다 절반이하의 작은맵들과 자기장시스템도 여러모드의 자기장시스템을 만들어서 시청자들이 덜 지루하게 볼수있어야함
전나 천하의 롤도 초반 3렙찍고 6렙찍고 5분은 파밍해야 킬 나온다고 그동안 용준쇼 클템쇼랑 각종 통계로 오디오 채우느라 준비 엄청 많이 하는데 장장 20~25분을 단군 지수보이 게임인생 얘기나 들어야 되는 배그대회를 누가 봄 도대체?
운빨겜요소를 좀 없애려면 특히 집안에서 병맛같은 3인칭시야를 제한해야함
그래서 포나가 이스포츠최적화다
병신들아 걍 옵저빙의 한계야. 80 선수 개개인의 피지컬을 최대한으로 담아서 교전 매 순간 우와 하며 놀라는게 있어야 하는데 가끔 운좋게 리드샷으로 잡는걸 제외하면 그런게 아예 안나옴. 애초에 fps 대회에서 보는 맛은 전략이나 선수 피지컬이 끝임
배그는 걍답이없다 짱깨대가리수랑 피방점유율로 딸딸이치면서 정신승리해야지 김치들 갓겜이라고 빨면서 옵치좃망겜이라 깔때 이미 옵치는 3대 이스포츠리그랑 견줄수준으로 성장 포나점유율안나온다깔때 스트리밍시장에서 배그넘어버림
ㄹㅇ 보는맛은 하스보다 재미없음
그 동안 국내대회 전부 다 챙겨보면서도 답답했는데 오늘 대회 보면서 확신했다 이 게임은 이스포츠로는 망한 게임이다 ..1인칭이고 3인칭이고 그냥 답이 없다 한시간 기다렸다 10분 보는 대회 누구는 시간이 썩어나나 새로운 패러다임이 나오지 않는 이상 이제 대회는 안봄
하나 더 추가하자면 싸움의 동기부여가 없음 목숨을 걸고 싸울만한 무언가가 있어야지 닥치고 존버만함
1인칭으로 보면 뭐가 뭔지 안 보인다는 것도 되게 큼. 슈발 보다 멀미나는 줄 알았잖아. 선수는 1인칭플레이하고 관전자는 3인칭플레이로 관전하게 해줘야돼.
걍 애초에 대회용으로 흥할게임이 아닌데 아프리카에선 트위치에서 흥하는게임 뺏어와야되고 ogn은 롤, 옵치 다 날아가게 생겨서 다음거 빨리 준비하려고 무리하게 밀어붙이다 이리된거지. 지금 거론되는 문제점들 초창기부터 계속 나오던 말이고 저런것들때매 대회로 흥하기 힘들다고했는데도 극성팬들이 아니라고 우겼을뿐이지. 시간 갈 수록 걍 하이지 시즌2다
롤 대회 처음나왔을때 5:5인걸 누가보냐고 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롤은 처음부터 흥했는데 - dc App
다 아는소리 적어놓고 분석글이래 ㅋㅋ
자기장 대기시간 줄이고 자기장 속도 줄이고 ...이건 인정 ..많은 팀들이 실력으로 뚫을 기회가 더 생김... 교전도 많고 ..자기장사가 줄어들 가능성도 있고 .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네
니인생을 이렇게 분석해러 제발 - dc App
맞는말..
교전 위주로 옵저빙만해도 훨씬 나음. 교전중에 이상한데 잡고 있으면 짱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