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본사람은 알겠지만 이번 대회는
본인을 시험할 수 있는 기회라고 딩이 이야기했어

예전에 삼두정치에서 이제 본인한테 팀오더가
전적으로 맡겨졌으니 이렇게 이야기 할수있는거고
이제 유레카랑 석은 딩오더맞춰서 잘 움직이니까
더불어 팀도 안정화 될수 밖에 없지
PWM대회에서도 겜안에서 C9 비춰졌을때 딩 포지션
Order로 대놓고 표기해주더만.

그리고 하이퍼 관련해선 첨엔 딩도 꺼림칙하게 이야기했어.
미라클이 조금만 시간을 두고 이야기했었다면
청자들이 생각하는 여러 선수를 테스트해보고
대회 참여했을꺼라고. 근데 너무 촉박한 상황이 되서
석지인인 하이퍼를 엔트리에 우선 넣었다고.

근데 최근에 스크림이랑 대회하고 방송켰을땐
'좋은 선수다. 스크림 경험이 부족해서 그렇지
시간지날수록 팀도 더불어 괜찮아질꺼다' 라고
확신했지. 딩은 G9 결성때도 그랬지만
잘하는 선수보다 자기플레이와 같은 사람이랑
팀하고싶었다고 이야기했거든. 하이퍼도 그런쪽으로 잘
따라주면서 석방 얹혀살면서까지 열심히 하는모습 보여주니 딩을 어느정도 만족시켜주고있는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