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좀 봐라. 


팔각정 먹으러 가는 타이밍에 차 오는거 브리핑 했고.


그래서 거기에 어그로 끌리고 늦어진대다가 제이든 죽은거 살린게 문제잖아 지금. (제이든 죽은건 둘째라 치고)


근데 그 상황에서 포커싱 해달라고 했을 때.


니들이 원하는건 뭐냐? 모두 스크림 봤으면 브리핑 안한다는건 말이 안된다는걸 알태고.


그럼 로자르가 뭐 자의적인 판단으로 저거 쏘지말고 팔각정 그냥 가자 이렇게 말이라도 했어야 한다는거냐?


그 차는 분명 정면으로 오고 있었는데. 만약에 돌산쪽으로 꺾어서 안박았으면 그대로 프릭스랑 같은 방향으로 진로 잡았을거다.


그럼 뒷각막고 폭망이고, 


만약 누가 그 상황에서 그 차들은 절대 우리쪽으로 안올거야 이렇게 생각한다면 눈길이도 당연히 저거 포커싱 하지 말고 들어가자 했을거다. 그게 오더의 역할이고


근데 팀원들 다 망설였으니까. 로자르가 저거 꺾었다 할때까지 지켜본거 아니냐.


그리고 제이든 살리는것도 그래. 막말로 눈길이랑 재스나가 제이든 정말 못살린다. 들어가야 한다. 라고 생각했으면,당연히 자르형 급해 일단 와 그랬을거다.


제이든이 뭐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누운것도 아니고, 눈길이도 암말 안하고 기다리고 있었다는것은 살려야 한다고 판단했다는거다.


솔직히 내가 봤을땐, 둘이서 팔각정 밀 수 있으니까 제이든 살려오면 되겠다 라고 생각해서 암말 안하고 있다가 못밀고 망하니까


뒤늦게 아 로자르도 있었어야했어. 라고 판단한거 같은데. 


너무 결과론 아니냐.


물론 여기서 팩트는 제이든이 못살았단는것. ---요건 할말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