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보고 듣고 글을 남겨도  안 믿는곳이 여기겠지.

나도 어제까지만해도 빠뽀는 ksv 거의 확정이라고

알고 있었다.

그래서 직접 물어봤다 opgg 박대표에게

2팀에 한자리는 알로하 였다고 한다.

근데 트위치싫어서 아셀까지 나왔는데

만약 자기가 트위치방송하는 opgg 들어간다면

전 소속팀에게 예의가 아닌거 갔다고

거절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알로하 본인이 18살에 처음 프로팀에 입단하고

오늘날까지 단하루도 편하게 쉰적이 없어서

한시즌은 쉬면서 장래문제에 대해 깊게 생각도 해보고 싶다고 해서

더는 붙잡을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알로하에게 어떤 선수들이 좋은지 물어봤답니다.

처음엔 빠뽀가 없었다고 합니다

추천 선수에

알로하두 빠뽀가 KSV 거의 가는거라고 느꼈는지 없었고

알로하가 OPGG에 추천한 선수들은

4딸러, 블웍, 전하, 망망, 대휘 , 샤크, 눈길,  국현

여기서 중요한건

알로하가 힘이 있어서 꼽은게 아닙니다

그냥 이런선수들이 좋을거 같다고

물어봐서 의견을 말해줬는데 박대표두

마침 생각해둔 선수들과 많이 일치했다고 합니다

근데 몇일전에 알로하에게 연락이 왔다고 합니다

빠뽀가 마음이 KSV랑 안 맞는거 같으니까

빠뽀 만나보라고.

자기보단 빠뽀가 OPGG팀에 더 잘 맞을거 같다고

만나보니 얘기도 잘 통하고

기존선수들도 좋아해서 빠뽀랑 바로 계약까지 했다고 합니다.

이 글을 올려도

주작이네 소설써라 아마 많이 답글들이 달리겠지만

그렇게 믿고 싶은 분들이 편한대로 믿으세요

그리고

안타까운게 팬들이 바라보는 알로하랑

배그프로 선수들 코치 감독들이 보는 알로하에 입지는 다릅니다.

휠씬 더 알로하에 평가는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