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의 본질
= 언노운플레이어100명 혹은 언노운팀 25팀이 낙하해서 땅에 발을 딛는 순간부터 마지막 자기장까지
"안전" 혹은 "생명"이 보장되지 않은채 긴장감을 놓치 못하고 최후의1인 혹은 1팀으로 살아남는것
->현재 프로리그는 프리파밍이 끝난 시점부터 긴장감이 조성 됌
*랜드마크가 생기는 본질적인 이유
= 100명 혹은 25팀용으로 제작된 맵임에도 불구하고 리그 혹은 대회에서 20팀 혹은 16팀을 참가시키고있다
=> 도시마다 한팀씩 떨어진다면 초반교전을 피할 수 있게된다
=>스타래더처럼 16팀 참가시 . 오히려 파밍되지 않는 도시가 생길정도로 모두가 프리파밍을하고 이는 "안전"이 보장된다
(국제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팀별 랜드마크의 정보를 알기때문에 겹치면 한팀이 다른 도시로감 EX) OGN ACE 농장파밍)
*프리파밍의 문제점
=초반 파밍의 지루함 ~> 프리파밍에서 시청자가 재미를 느낄 만한 요소가 딱히 없다
*랜드마크를 없앨 장치를 마련해야 하는이유
=언노운플레어100명 혹은 언노운 25팀이 참가하는 서바이벌이 배틀그라운드의 본질이지만
프로리그에서는 플레이어 혹은 참가팀을 인지한채로 게임이 시작되고 이는 배틀그라운드의 본질을 파괴시킨다
=> 랜드마크라는 ㅈㄹ이 생겨버림
=>초반 긴장감 부재에 따른 재미도 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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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향점>>>>>>
*프리파밍이 가능한팀은 최소로 줄인다
= 랜드마크를 방어할 정도의 실력을 가진 소수 강팀만이 불가피한 랜드마크전략을 누릴수 있어야하고
그렇지 못한팀들은 한도시를 놓고 다른팀과 경쟁하여 살아남거나. 강팀의 랜드마크를 깰 전략을 연구하여 살아남아야한다
*블루홀의 장치 마련
1.애초에 강제낙하를 통해 랜드마크를 아예 봉인시켜버린다
EX) 강제 랜덤낙하시 팀원들이 각각 다른곳에 내리게 되고
내린순간부터 진정한 서바이벌이 시작된다 살아남아서 팀원이 전부 모이기까지 긴장감을 놓을수 없게 된다
2.비행기 탑승순간 첫번째 자기장 위치를 공개한다
= 자기장별 전략이 생길 수 있다 => 자기장 중앙 도시에는 여러팀이내려서 살아남는팀이 유리함을 가질 수있게 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전지향을 위해 외각도시를 파밍하는 팀들도 전략대로 생기게 됌
3.팀마다 같은도시 파밍횟수 1회로 제한
=랜드마크를 지양하고 최대한 초반 교전을 유도
4.대회용 맵
=10팀 혹은 8팀용 사이즈 맵의 필요성
= 에란겔은 너무나 단순한 맵이고
최소한 미라마보다 더욱 도시마다의 지형지물 건물을 다양화해서
각도시마다의 이해도가 높은팀이 살아남을 확률을 높여야한다
ㅅㅂ 못해먹겠다
너무 길어서 안읽음 ㅈㅅ... - dc App
강제낙하부터 거름 안그래도 운빨게임인데. 더욱더 운빨게임이라고 욕먹을일 있냐
2번은 ㄱㅊ지않냐
ㄴ 강제낙하는 그냥 방안중에 하나일뿐 머리좋은 배갤러나 애스홀이 마련해야지
2번이낫네그나마
나도 생각해봤는데 비행기 탑승상태에서는 맵확인 불가능하게 하면 되지 않을까? 낙하하는 순간 맵이랑 비행기 방향 인지가능.
3번은 나도 생각했던건데... 랜드마크지역 밴하기 ㅇㅇ
ㅋㅋ1번 운빨 ㅈ망겜소리 나오겟네
개소리를 아주 길게도 써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