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딩셉션

배그 초창기에는 매번 피지컬 탑텐에 언급되고
대회 이 전에는 공방에서 센스있는 플레이가 많았음
시야부분에서는 몽골인이라는 별명이 붙혀질 정도
허나,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이 후 실력적인 문제로
포엔트로 해체, 프로계 피지컬 하위권으로 추락
C9 결성 이 후 이렇다할 성적을 보여준게 없음
배그 프로 중 사실 상 과대평가가 제일 심했다고 봄
제일 인기많은 팀,선수여서 부담감이 많이 심함
그래도 기상천외한 센스만큼은 여전히 탑급인 듯

2.주안코리아

포엔트로 당시 역시나 피지컬 탑텐에 항상 언급됨
오더로서는 어느정도 준수한 실력을 평가 받았음
하지만, 대회 당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나 이동동선
무시, 안일한 플레이 등 여러가지 사소한 행동에서
스노우볼이 되어 포엔트로,OGN 등 팀의 팀장으로서
좋은 성과나 실력적인 부분에서 안좋게 평가 됨
여전히 피지컬은 어느정도 준수하다고 생각함
기대치에 비해 보여준걸 없는게 가장 거품이 되는 듯

3. 미라클

배그 초창기 시절 아마추어 팀 EGEL 에서 활동했고
유튜브,페북 등 종종 강의영상이 올라와서 인지도가 높음
그 당시 안정적인 운영법이나 연사장인이라는 칭호로
배그계에서 상당한 고수로 평가받는 경우가 많았음
하지만 안정적 운영이나 피지컬로 좋은 평가를 받다가
막상 대회에서는 단순하기보다 복잡한 플레이가 많아서
EGEL 역시 이렇다할 성적을 못내고 해체하게 됨
C9 이 후에는 쌓아 놓았던 모든게 거의 추락한 상태.
앞으로의 행보가 어떻게 평가받냐의 관건인 듯
C9 탈퇴 후에는 멘탈쪽에서 상당한 거품도 있었다고 봄

4. 윤루트

항상 피지컬 신급으로 추앙받으며 해외선수들과 비교됨
거품이 심하다기보다는 정상급에서 한단계 내려온게
다른 기대치보다 더 중요하고 크게 와 닿아지는 느낌
현재 선수들 사이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실력이지만
카토비체 인비에서 저조한 성적으로 흑역사를 만듬
팀 내 누구를 탓 할 수도 있지만 본인이 못했던건 사실
거품이라면 거품이지만 프로에서 피지컬은 여전히 탑급

5. 하얀눈길

얘는 별로 좋아하지고 않고 잘 몰라서 이유는 모르지만
거품하면은 뭔가 항상 언급되고 생각나는 사람
플레이도 딱히 본적이 없어서 뭐라고 말 못하겠음
하지만 뭔가 거품 그 자체라는 느낌이 강함
그냥 내 느낌임 이유좀 말해주셈



위 선수들이 거품이라는건 그만큼 인기가 많고
기대치가 높았다는 뜻
과대평가보다는 과대하게 기대한게 잘못아닐까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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