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초창기인 배틀필드나 h1z1할때.. 배틀그라운드 클로즈베타 시기에 할때부터 봐왔던 시청자야.




트게더에 팀 찾아서 꾸려서 방송할때도, MDS때 합이 안맞아서 드래곤볼할때도 




소통 부족때문에 솔로방송 위주로 전환했을때도 대기업들이랑 듀오,스쿼드 했을때도




처음 양상국+블랙넛 별명을 얻었을때도 포엔트로 독일 퀄른 다녀왔을때도




에버모어 탈퇴하고 실프 들어왔을때도, 지스타 예선 전부 다 떨어지고 팀 해체 됬을때도 




쭉 지켜봐왔는데, 점점 성장하는 형 모습이 너무좋았고 갈수록 늘어나는 게임 실력에 놀랐어.




솔직히 오래봤다~ 하지만 1년 좀 넘는 시간 봐왔는데 최근에 기사를 봤어.




형이 악플이나 형에 대한 비하발언에 힘들어한다는걸 알았어.




솔직히 그런글 쓸 곳 여기밖에없잖아? 그래서 볼거같아서 남길게.




힘내 형 악플달고 비아냥 거리는 친구들도 사실 형이 다 잘됬으면 좋겠어서 그러는거같아.




우리나라 대표로 나갔는데 실망스러워서 그랬을수도 있어. 




아직 기회는 많다고 생각해.




언제나 그래왔듯 아무렇지 않게 보란듯이 정상에 우뚝 서서 밝게 웃는 형 모습 다시보고싶어.




남들은 누가 최고다 그러는데 난 형이 최고야




드러나진 않지만 형을 응원하는사람이 더 많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