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형님인지 알겠던데
에스카 29살 부엉이 28살
ksv 는 물론 전체 프로선수들 다 합쳐도 큰형님 최고 고참급 나이인데 둘이 하는 행동이나 말이 천지차이
에스카 프로생활 하면서 사생활이나 팀원들 관계에서 욕먹어본적 없고 부엉이는 어쨌든 오스카 있기전 mvp 때부터 팀원들이랑 트러블로 이런저런 말 많았잖아?
그러다 은퇴했다가 마지막으로 프로로서 도전하는건데 본인이 빡돌면 어쩐다느니 이런말 방송에서 농담이라도 할말이냐?
지금 ksv 팀원들 맏형급인 에스카 심슨 윤루트 동생들 다독이면서 열심히 하고 있는거 안보이나?
형님들 보기에 동생들 이건 아니다 싶은거도 있를거고 성격차이로 스트레스도 당연히 받을텐데 그래도 형님들이 혼내기보다 토닥토닥 으쌰으쌰 해주는데 부엉이 새벽에 지금은 참고있다고 하는데 내가 잘못들었나 싶더라? 내가 윤루트 고마운게 정말 예민한 성격이라 초반에는 힘들어 하는게 눈에 보였는데 요즘에는 동생들한테 맞춰줄려고 하고 편하게 맞출려고 하는게 눈에 보여서 미안하고 한편으로는 너무 고마운거랑 비교되는데 잘못된거야?  ksv 맏형들부터 서로서로 맞출려고 하는데  저렇게 말하니까 농담으로 한말일수도 있지만 거부감이 확들더라고 말이 길어졌는데 제발 이번 ksv 에서는 팀원들하고 트러블없이 잘 지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