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이전에 상형 점토 문자가 잇었는데
고대 어느 장사꾼이 거래처 장부를 보관하려고 항아리에 넣엏음
이유는 아마도 공기노출로 점토판이 갈라졌기 때문으로 여겨짐
그리고 항아리 겉에 간단한 표기를 함
그런데 항아리 겉에 표시한 문자만 보고도 점토판 내용을 알수 있다는 것을 발견함
궂이 개봉을 안해도 된다는 편리함을 알게됨
이것이 추상화(일대일 대응)의 시작이고 숫자의 시작임
원래 이런 간단한 것이었는데
지금은 수학을 신비화 종교화 하여 모든 학문의 기반인 것처럼 사기를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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