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곧 4주년임


검은사막 출시일은 15년 7월 23일


여지껏 검은사막이랑 비벼보겠다고 나온 RPG가 10개 남짓인데 그때마다 검사는 재평가로 계속 떡상함


POE와 에어 클베로 검은사막은 연회 간담회와 강화 개편 및 앞으로도 '편의성'에 대해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락하고 반영해준다고 했음


초기에 검사 해 본 사람들 은화무게다 뭐다 해서 진짜 힘들었는데 지금만 봐도 정말 편해짐


앞으로도 직장인 유저들을 감안해 검사의 편의성은 점점 더 좋아질 거임 강화 시스템 개편도 이제 걸음마 단계지 더 좋은 쪽으로 흐를거고


검사 홍보 하는것만봐도 이만한 겜이 없음 생활도 어떻게든 끌어가려고 멱살잡고 일하는 중


이번에 펄어비스에서 33억원어치의 주식을 직원들에게 상여금 개념으로 뿌린다는 기사도 보이고 행보가 아주 좋음


와우 이후에 게임 이렇게 오래한건 오랜만임.. 강화 줮같은건 사실임 부정안함 그래도 결국 그게 원동력이 되면서 하다보면 결국 동 하나씩 맞추는 내 모습을 봄..


동 맞추는 개 노가다 짓? 부정안함 그래도 그냥 겜 하는거임 내 시간 일부 조금씩 녹이기만하면서 하다보니 동템을 살정도의 돈이 모이고 또


그간 모인걸로 이것저것 부캐 맞추고 하는맛에 하는듯 참고로 필자 직장생활하면서 검사 하루 3시간 미만으로 하다보니 너무 감질맛남;;


사냥도 더 하고 싶은데 못하고 중간중간 뻘갱이나 적대애들 만나면 쫄리는 맛에 이기지는 못해도 괴롭힌는 맛에 잼나게 겜 함


모쪼록 앞으로 10년은 거뜬히 채우지 않을까 싶음 초반 편의성 위주의 과금이 부담되는건 사실이지만 겜 한지 벌써 2년이 지났는데..


룩딸 욕심 버리니 여지껏 검사하면서 지른돈이 100장 조금 넘음.. 2년간 100장 정도 쓴거면 요즘 RPG 겜 중에 혜자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