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 등등 : https://gall.dcinside.com/bd/1469809








한 도시의 이름이며 고블린 상인, 샤카투 상단의 주인

어떤 NPC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샤카투는 발렌시아에서 가장 큰 부자라고한다

그 발렌시아에서 가장 큰 부자라고 하는데 아마 검은사막 내에서 제일가는 부자라고 생각함

샤카투는 무역 외에 다른일도 하는데



자신의 얼굴을 새긴듯한 인장을 나누어주고 이를 모아오면 진귀한 아이템으로 바꿔주는 샤카투인장





또한 달구 코끼리를 구호 보호하고있다 그래서 달구 코끼리는 샤카투에서밖에 구할수없음




사업차 다른곳을 갈때도있음

나룻배를 구매하는게 아니라 수집한다고 써져있는걸보면 기술과 기술자들을 생각하고있는게 아닐까




또한 위험에 처한 상인들을 구해주기도함





샤카투는 샤카투의 거처보다 별채에서 더 많이 지낸다는것을 알수있음




중앙에 문양은 발렌시아 문양


샤카투의 별채는 다른 별채들과 조금 다른점이 있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는점과 병사가 많이 있다는점임

아무래도 거처가 가하즈도적단과 가깝고 돈이많다보니 노리는 인물, 세력이 많기때문이 아닐까싶음

샤카투별채에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아마 고인물들은 한번쯤 해봤을 사막무역전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하고




바다건너 무역을 준비하는 사람도 만날수있다

오늘에야 알았는데 여기서 하서국떡밥이 나왔었음





샤카투의 심복이라는 새로 추가된NPC들은 그저 인장교환을 위해 추가됐을뿐인 빈 NPC들이고

진짜 샤카투의 오른팔은 위에 지식에도 있듯이 타프타르임



덩치로 보건데 자이언트라고 생각되고

샤카투가 고블린이란것에 편견이 없는친구라고 생각함

샤카투와 친밀하고 보호자 라는걸보니 아마 샤카투와 밑바닥부터 같이한 친구가 아닐까?




타프타르 평야의 타프타르는 저 친구 타프타르가 맞음

땅을 사줬다고 나왔으니 발렌시아에 재화를 지불했을꺼고

타프타르 평야는 아시다시피 굉장히 넓다

켄타우로스가 무단점거하지 않았다면

바자르로 가는길에 샤카투 상단이 뒤에있는 꽤 괜찮은 마을이나 도시가 생겼지 않을까 싶음





사실 도시 룬에 대해 알고싶었는데

떡밥이 칸투사급으로 없어서 포기함

룬 도시가 폐허가 된건 불과 몇년전이라니 현재가 엘리언력 286년 ~ 277년 사이에 도시가 망했다고 생각함

이 짧은시기에 그 큰도시가 사라질정도면 크자카 신봉자들의 세력이 크고 강하다는걸 알수있다



다음엔 뭐쓸지 모르겠네

사냥하는거보다 이런게 더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