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순례 등 : https://gall.dcinside.com/bd/1469809

샤카투 등 : https://gall.dcinside.com/bd/1473592






네세르 왕가는 발렌시아를 통치하는 전통적인 왕가임

이게 헷갈리는게 새롭게 바뀐 공식홈페이지에는 사하자드가 16대 국왕이라고함

근데 인게임 지식은 6대국왕이고 모든 NPC들이 사하자드를 6대국왕이라고 말함

뭐가 맞는지 모르겠음 문의는 보냈는데 아직도 접수중임




선왕 토르메의 자식들 중 첫째

사하자드는 선왕 토르메의 영향때문인지 이무르왕처럼 급진적이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평화주의는 아님

이유와 명분이 충분하다면 전쟁을 꺼리지 않을 인물이라고 생각함

발렌시아 왕이 가지고있어야하는 지니고 있어야만하는 황금열쇠가 없다는 의혹이있음

이게 진실일지 아닐지는 아직까지 모름




선왕 토르메의 자식들 중 셋째

아직까지는 힘이 세상에 영향을 끼치는 정도가큰데

지식으로도 가능하다는걸 보여주기위해 공부를하는사람임

발렌시아에있는 대부분의 학자들의 후원을 해주며

천체관련된 기구들도 만메한이 후원 혹은 직접 참여하며 만들었고

아직까지는 별다른 결과는 없지만 적어도 발렌시아내에서 국민들의 수준을 올리는데 기여했다고 봄

발렌시아 파견군 흑표범에 일원 가닌 아스와 혼약이있지만 큰 신경을 안씀





선왕 토르메의 자식들 중 둘째

지식과 퀘스트를 보면 그저 군을 사랑하고 실력좋은 참장군이라고 볼수있지만

발렌시아에있는 바르한과의 대사중에 이런말이 있음 '내 카탄군'

카탄군은 발렌시아 정예군인들이며 타국에도 그 위용을 떨칠만큼 정말 강한군인들임

다른 카탄군소속 장교,병사들은 '우리 카탄군', '발렌시아 카탄군'이라고하는데 바르한만 '내 카탄군'이라는 말을함

자신의 어머니를 통해 사하자드가 황금열쇠가 없다는말을 들었고 이에대한 증거를 봤는지 안봤는지는 모르겠음

관심사에 가하즈 도적단이 있는게 꺼림칙한데 아직까지 이렇다할 행동은 없음

형을 죽이고 자신이 왕위에 오르려고 하는게 아닐까 생각함






선왕 토르메의 자식들 중 막내

별다른일 없는 왕가 막내 공주 역할을 하고있지만

지식에도 써져있듯이 깨어있는 자들이 사야를 경계한다고함

그리고 대사를 들어보면 에단을 찾음 과거에 한번 에단을 만났었던거같고 그가 있다면 이라는 말을 하니 뭔가 있는거같음 

여담으로 사하자드와 같은별자리 같은날에 태어남

깨어있는자들 중 대표적인 인물은



라밤임

라밤은 사야에 대한 대사가 하나도없어서 깨어있는자들 즉 무레모들에게 전부 말을 걸어봤지만

사야공주에 대한 언급은 하나도없었음

왜 경계하는지는 알수없었지만

그녀의 속뜻을 어렴풋이 짐작하는게 아닐까싶음

사야공주는 사실


무이쿤의 지도자 카얄네세르와 쌍둥이였음

그 펄어비스마저 공식홈페이지 소개란에서 언급이 하나도 안되있고

무이쿤에서 퀘스트를 하고 지식을 읽어보지 않는 이상 카얄이 사야와 쌍둥이인걸 아는사람은 극히 드물꺼라고 생각함

카얄 네세르는 매우 총명하고 성품도 좋고 군사부문에 두각을 드러냈던 사람임

하지만



안그래도 사하자드의 꼭두각시인걸 인지하고 있었는데

바르한이 정치적 이유로 카얄을 굴려먹었음

결국 카얄은 신도에게 칼을 휘둘러 피를보게되었고 사하자드는 필라쿠로 보내버림

이때 쌍둥이인 사야가 카얄의 죄를 용서해달라고했음

주범인 바르한은 당연히 안할것이고 만메한은 관심이 없었을테니 샤아만이 용서해달라고 했을꺼라 추정됨



카얄 네세르는 모종의 사건으로 필라쿠에서 탈출했고

무법자들을 모아 무이쿤을 만들었음



역시 재능은 어디가지않는거라 그런지 그 무법자들을 대상으로 공통된 목표를 심어주고

잘부려먹기까지함

발렌시아를 치기위해 준비중이며 자금의 조달은

사막무역전쟁에서 패해 필라쿠에 갇힌 오베린을 빼와서 복수의 명분으로 자금을 충당함




그리고 가르다카라는 사람이 있는데


보물찾기의 그 가르다카 맞음

해당 지식을보면 가르다카는 언급이 될정도의 인물이였음을 추정할수있음

게다가 여행을 위해 발렌시아에서 나온게 아니라 도망쳐서 나왔다고 언급됨

왜 도망쳐나왔는지 가르다카가 어느시대 어느왕때의 사람인지는 아직까지 모르겠

개인적으로는 유명한 예언가가 아니였을까싶음

왜냐면



언급된 삼태성이 동양식인지 서양식인지 아니면 검은사막식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들은 쌍둥이였고 서로를 사랑하여 아이를 잉태했노라' 라는 말을 보면

딱 카얄 네세르와 사야 네세르의 관계를 말하는거같음

무이쿤에서 퀘스트를 해보면 알겠지만

카얄과 사야의 밀담 텍스트가 과연 이게 쌍둥이의 대화인가 싶을정도로 연인느낌이 물씬풍김

텍스트는 찍으려고 부캐로했는데 부캐라 그런지 지식이 갖춰진상태여서 대사가 안나오더라고 직접해보셈 정말 재밌음


뇌피셜인데

바르한이 왕위를 넘보고있고 카얄과 사야는 발렌시아에 대한 복수를 준비하고있다고 볼수있음

여기서 가르다카의 말대로 된다면 바르한은 카얄의 손에 죽거나 필라쿠에 갇힐것이고 쌍둥이인 사야와 근친혼을함

그리고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세상을 지배한다는거임 혹은 그 반대로 바르한이 나중에 발렌시아를 먹을수도있는거고






아크만은 사막에 돌아다니는 고대인들을 숭배하는 집단을 말함

전전대 왕이 고대인을 이용해 세상을 통치하려했지만 아크만무리가 이를 방해해 화가난 이무르 네세르는

아크만을 공격했음 이는 일방적인 학살이였을뿐임

지금까지 기억하는자는 많지않음 나이많은 NPC들이 가끔 언급하는정도임

사야가 에단을 찾는 이유가 고대인을 이용하기 위해서일까??




이번에 쓴건 진짜 번외편이네

다음은 뭐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