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PD는 “샤이는 전투보다는 대장장이와 같은 NPC들의 활동을 간접 체험하는 서브 클래스로 봐달라”며

“캐릭터 성능보다는 재미를 원하는 유저들을 위한 클래스”라고 말했다.

이어 “검은사막이 길게 서비스하려면

다양한 취향을 만족할 수 있는 클래스를 넣는 게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런 이상한(?) 클래스를 계속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