웑래 로마시대엔 남자가 전부 치마를 입었다.

생리학적으로도 여자는 생식기가 내부로 나 있어서 바지를 입어서 보온해야 되고,
남자는 생식기가 밖으로 나있어서 치마를 입어서
끼이지않게 오픈해야되는게 맞다고한다.

예전엔 다 그렇게 입었었다. 

하지만 현대문명세계로 오면서 노출을 막으면서
남자가 바지를 입고 여자는 섹스어필을 하기위해 치마를 입게됨.
한마디로 반대가 되어버린 거다.



그리고 치마는 원래 남자가 입는게 맞다고 많은 인류학자들과 과학자들이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다.

참고로 팬티도 안입는게 건강에는 가장 좋다. 
팬티와 바지 등을 (특히 딱붙는 바지) 남자가 지속적으로 입게되면 성기의 기능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게된다.


그래서 보닌쟝께선 항상 노팬티에 치마를 입고 다닌다.
순전히 나의 성기를 온전히 보호하기 위함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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