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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다인편



설띵충좀 하자면 아는넘은 알겠지만 세렌디아는 칼페온과의 전쟁에서 지고 독립국에서 칼페온의 영지로 떨어졌움


여기서 세렌디아의 원래 왕은 '정치 안 해요, 제가 안 해요' 이 지랄이나 하고있으니 시종장(=비서실장) 조르다인이 세렌디아의 정치를 겸하고 있움


근데 조르다인은 상당히 야망있는 사람인데다 칼페온에 대한 증오심 때문에 영주 대신에 반란을 꿰하고 있움


반란 준비 과정에서 위 짤처럼 칼페온의 모략에 빠져서 현탐이 씨게 오게되고 갈 곳이 없어진 조르다인은 혼자서라도 해내고자 그림자 기사단과 손을 잡고 칼페온을 치려고 했움



조르다인 머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