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다인편
설띵충좀 하자면 아는넘은 알겠지만 세렌디아는 칼페온과의 전쟁에서 지고 독립국에서 칼페온의 영지로 떨어졌움
여기서 세렌디아의 원래 왕은 '정치 안 해요, 제가 안 해요' 이 지랄이나 하고있으니 시종장(=비서실장) 조르다인이 세렌디아의 정치를 겸하고 있움
근데 조르다인은 상당히 야망있는 사람인데다 칼페온에 대한 증오심 때문에 영주 대신에 반란을 꿰하고 있움
반란 준비 과정에서 위 짤처럼 칼페온의 모략에 빠져서 현탐이 씨게 오게되고 갈 곳이 없어진 조르다인은 혼자서라도 해내고자 그림자 기사단과 손을 잡고 칼페온을 치려고 했움
조르다인 머시써
리마스터 전 메인퀘 : 칼페온 넘어가면서 조르다인 안 나와서 어리둥절행.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이후는 서브퀘로 빼놓음. 엌ㅋㅋㅋ
칼페온 넘어가면 조르다인 퀘는 서브퀘로 넘어가는 거 설명이 없으니까 조르다인 웨 안 나옴??? 싶었움 근데 칼페온부턴 스토리 거의 찍싸버려서 아쉬워
그래서 얘 어케되는데
벨모른에게 잠식당하고 칼페온에서 깽판치다가 에단이랑 모험가한테 저지당함. 벨모른은 다시 빠이빠이 하고 조르다인은 포기하지 않는다며 지 혼자 어디로 가버림
크루시오 도몬가트인가? 세렌왕? 존나 개병신임 지 나라 못지켜서 제후국 됐으면서 싸울수 있는 장군들 좌천시키고 그나마 희망인 조르다인 뒤통수치고 지만 살아남음 씹새끼 딸내미도 개 썅년인건 요샌 1렙메인퀘부터 나오지
세렌디아가 대단한게 장비 부실해도 판금 병사들이랑 맞다이 칠정도로 쎈 나라였움. 근데 크루시오 걔 잡혀서 항복하게 된건데 수습하지도 않고 정치에 손놔버리곤 뇌절까지 해버리니 트롤링도 이런 트롤링이 없움. 글구 장군들 좌천시킨건 조르다인임
좆험가새끼들 인성 ㅉㅉ 칼페온 시위대들 굶주리는거만봐도얼마나 근본없는곳인지 알 수 있음, 척박한 사막인 킹갓발렌시아보다 가난한곳
칼페온은 빈부격차, 검은 죽음과 전염병, 공화국 이후로 412패치급 정치로 막장을 달리고 있움. 사실 귀족층만 없으면 꽤 살만한 곳은 맞는듯
킹갓띵장 클리프좌가 칼페온 상대로 통곡의벽 시전하면서 잘 막고있었는데 칼페온왕이 소수정예 데리고 하이델 잠입해서 하이델왕 잡고 끝내버림 ㅇ ㅇ 그래서 그냥 좆털리고 지배당한 케플란, 발레노스랑은 다르게 '시발 다시한판뜨자' 하고 칼가는건데 영주가 통수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