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으로 위치를 플레이 하고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발키리를 플레이 할 때는 대인배답고 유쾌한 모습을,
격투가를 플레이 할 때는 근엄한 무도가와 같은 모습을 보였던 교감이 갑자기 보댕이마냥 히스테리를 부린 건
'혜지챔' 위치를 플레이 해서 그렇다고 본다
갑자기 상태가 호전된 것도 다시 발키리로 무변해서 그렇고 ㅇ ㅇ
직업으로 위치를 플레이 하고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발키리를 플레이 할 때는 대인배답고 유쾌한 모습을,
격투가를 플레이 할 때는 근엄한 무도가와 같은 모습을 보였던 교감이 갑자기 보댕이마냥 히스테리를 부린 건
'혜지챔' 위치를 플레이 해서 그렇다고 본다
갑자기 상태가 호전된 것도 다시 발키리로 무변해서 그렇고 ㅇ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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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지충;
닼나도 같은 핑계 건웅?
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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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
지랄하고자빠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소서러 알려주셈
붕어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