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이아 미친년이 낮에만 나온다면서 밤 10시에 돗자리 깔고 앉았네 ㅡㅡ 


출퇴근 시스템 좆같은 점도 있긴했지만 은근 괜찮았었는데 ,  눈깔에 불 키고 닥퀘만 하다가 npc 퀘스트 지연으로 


스리슬쩍 게임의 진행속도를 늦추는게 괜찮은 발상이였던것 같다. 퇴근시간엔 전형적인 발광 김치들 특징 집합체인


닥사&퀘충들도 채집이나 낚시로 적적하게 풍경을 음미하며 잠시 여유를 부리고 말이야. 


하긴 김치들의 정서엔 이런건 맞지 않겠지만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