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베타 첫날부터 벨리아에서 일리야까지 손수 헤엄쳐서
그때 당시 아무한테도 알려지지 않은 일리야 낚시꿀을
묵묵히 혼자 쳐빨고
남들 전부 버그니 뭐니 엎치락뒤치락할때도
조용히 내 낚시기술만을 갈고닦으며 꾸준히 돈을벌었음
그리고 이젠 작살낚시로 고래칭호까지 따서
진정한 어업종사자로써 거듭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