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해놓는게 맞지 않나

현실 국제정치에서도 잠재적 적국에 스파이 심고 정보 알아내는건 당연하고도 당연한 일임

길원만 모을게 아니라 잠재적 적대 길드에는 전쟁이 생기기전에 자기 사람을 적길드에 심어넣는게 맞다고 봄

검사가 무한부활인데 쟁만 이겨서 상대 이길 수 있는게 아님 쟁을 이기든 뭘하든 상대 멘탈 부수기의 수단일뿐임

이미 저정도 규모의 길드마스터들이 이정도 생각을 못했을리는 없지만 진짜 이것도 중요하다고 봄

또 잠재적 적대와 분쟁날때 객관적인 상황판단도 가능해짐

솔직히 그리폰, 디트 서로 스파이 현황을 모르겠지만 쟁도 쟁인데 먼저 스파이 대정보망 심어놓은쪽이 존나 유리한거임

오늘의 아군이 내일의 적이될 수 있는게 검사인데 진짜 그리폰이나 디트나 대장이 현명했다면 몇달간 마찰로 이런일을 예견하고 스파이를 심은 대장이 통찰력있는 대장이라고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