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다 쟁한지 이제  1주일도 안된것같은데 디코에서는 지들끼리 히히덕 거리고 그리폰 긴탈캐선 존나하노 이러는데 때쟁 쳐발리고나서부터 할맛이 안난다 가모스쟁때도 솔직히 우리가 드벤입구 갈수있었는데 킬빨려고 기다리고 있었던건 맞다. 근데 그리폰 왔어도 개쳐발렸을듯. 분위기보고 나가려고한다. 술한잔먹고 글쓴다. 그리폰한테는 아무 감정없다 예전부터 잘지내기도했고 나는 그리폰한테 감정 하나도 없고 일챗도 한적없다. 새벽에 갑자기 좆같아서 글써본다. 디트사람들도 괜찮은데 왜 굳이 긁어부스럼 만드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아르샤 꿀빨려고 길갑한건 맞다. 미안해 근데 이젠 아닌것같다. 그냥 조용히 지내다가 잠잠해질때 길드 나가려고 해 그리폰 분들한테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