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베충이길드랑 싸우지 말라는게 


킬데 이길자신 없어서가 아님


킬데를 떠나서 정신승리와 언플이 피곤하기 때문이었음



근데 요즘은 그게 안되고있음

(그리폰길드 이미 파밍끝남, 초식 스탠스라 뭐 쟁중 파밍 이런것도 딜 안박힘, 1:1 구도라 언플할 요소 적음)



그래서 정신승리도 안돼서 내부적으로 불안한 모습 보이는데


여기서 내부적 결속을 다지려면 오히려 적을 늘려야한다.


이기기 위해 쟁을 거는게 아니라 


질때 내부 멘탈을 보전하기 위해 "우린 다굴맞았다" 라는 핑계가 필요함




이 상황에서 제일 좋은건 당연히 내코탐에 쟁을 거는거임.


부담스럽지도 않고 둘은 이미 친구이기 때문에 별도의 언플도 필요없음



주의 할 점은 디트가 2:1 맞고있을때 시바가 끼는건데


그래서 시바한테도 쟁을 걸어야함



뭔 개소린가 싶겠지만 이기려고 거는게 아님


"우리가 다굴맞고있다" 이게 가장 중요함


이 구도를 깨는 걸 배제하기위해서 거는거임 ㅇㅇ



이런식으로 2주일만 지나도 


디트도 원래 치던게 있으니 소규모에서 이기는 날도 있고


버콜쟁하면 2:1 이라서 졌네 ㅋ 


하면서 내부 결속 다질 수 있음





물론 이 글 쓰는 이유는 디트가 써먹기 전에 미리 선수쳐두는거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