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공식방송에서 잠깐 땜빵? 용으로 나온적이있는데..

막 하기 싫은티 팍팍 내면서 나중에 pd한테 집 가면 안되냐고 졸랐을때 좀 깨더라..

역시 남의 장비 강화할때도 자기것처럼 소중하게 다뤄주는 천사 징가누님밖에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