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공식방송에서 잠깐 땜빵? 용으로 나온적이있는데..막 하기 싫은티 팍팍 내면서 나중에 pd한테 집 가면 안되냐고 졸랐을때 좀 깨더라..역시 남의 장비 강화할때도 자기것처럼 소중하게 다뤄주는 천사 징가누님밖에없다.
시간외 근무면 그럴수있지
닥쳐 황천의 뒤틀린 얼빠새끼야
ㄹㅇ 징가가 검사의 마지막 희망이다
ㅁ
아무튼 이 새끼 입만 벌리면 구라가 자동으로 튀어나와
롯까
하오문주 지령떨어짐? - dc App
진짜 그랬던적이 있긴해서;;
첫방송에서 그거 대본이라고 썰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