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꿀빨려고 피빕 들어갔다가 갑자기 쟁8개인가 9개 박히면서 분위기 이상한거보고 길탈박음
그래도 쟁 하면서 디트한테 느낀점 써볼까함

1.생각보다 꼬장을 안옴
처음에 쟁박히면서 사냥터 가기만 하면 꼬장 올꺼다 라는 말을 엄청 많이 들었는데 생각보다 꼬장오는 사람은 별로 없었음 오히려 피빕쪽에서 하루종일 꼬장치는 인원이 더 많았던거 같음 지금은 모르겠는데  나가기 전까지는 디코에서 하는 이야기중 90프로가 적대 채널 찾는거랑 싸울때 오더 소리였음
하지만 적대가 너무 많아서 내가 사냥하러 어디를 가도 적대가 한명씩은 있다보니 사냥하기 힘들어서 길탈함

2.언플을 하루 종일함
이게 길탈하게 만든 이유중 1순위임
사실 막상 길드분위기 보거나 이야기 해보면 다 틀린소리라는걸 알아도 사방에서 언플하고 사람들은 그 말에 동조되서 믿고있으니 매번 귓말로" 너네 정말 그래...?" 라는걸 받는게 진짜 스트레스임 나도 사실 디트게 하는말이 맞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될정도임
우리도 정식으로 저런 언플하는거 반박해야 하지 않냐고 물어봐도 "귀찮게 뭐하러 그래요 인겜에서 패면 되지"라는 소리밖에 못들음

3.지원 속도가 진짜 빠름
내가 있을땐 피빕도 버콜쟁 하려고 많이 노력했고 하루에 2~3번씩 버콜치고 쟁각잡았음 그런데 막상 버콜쳐도 항상 디트보다 접속하고 달려오는게 느리다보니 킬 쭉 빨리다가 우리 뭉치면 디트가 일챗하면서 빠지는게 대부분이였음 나중되니 어차피 싸움도 안날텐데 뭐하로 접속하지 하고 버콜쳐도 접속 잘 안하게됨

뭐 믿든 말든 상관 없는데 궁금한거  물어보면 대답은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