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새끼가 오 그리폰 좀 쌔네?오 오 좀 치네?

이러면서 위에서 아래로 깔보듯이 무시했었어

끝까지 좆발려놓고 우리가 언제부터 킬뎃 따졌냐며 자위하고

항상 그랬듯 앰생 몇마리 던져놓고 정신승리하다가

아무도 호응 안해주니까 사태의 심각성을 그때서야 느끼더라

좆써때랑은 당연히 다른걸

병신들이라 그런지 하나도 모르더라

무지한 인간들이 나이먹고 꼰대가 되는 이유를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