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는 판사가 보지도않고 혐의없음 때린다.

걱정말고 할일들해라.


그리고 애초에 변호사가 저런 구질구질하고 가망없는일 하지도않는다.

친척끼리도 조금만 가망없어보여도 아예 안하는데

과선배? 과선배 라는건 다르게말해서 아주 먼 남임.

그냥 호구하나잡아서 돈만빨리는게 팩트


법원앞에 있으면   욕하면서 다니는 진상 손님들 많이보이거든. 그 사람들이 대부분 가망없는거 변호사한테 비싼돈 주고 맡겼다가

아무것도 안된사례임


변호사는 보수를 받고,  승소하든 패소하든 상관없이 보수를 받는다.  

조금만 잘나가는 로펌은 그래서 저런 사건은 쳐다도안본다. 


애초에 저런사건을 맡는 변호사가 있다면 업계에서 그냥 웃음거리다. 거래처도 없고 할일도없이 그냥 보수만 받아가는 사기꾼들.

사무장에게 그냥 명의만 빌려주는 늙은  변호사정도?


그리고 내용 훑어봐도 저 사람이 말하는 고소 요지도 법리적으로 하나도 맞지않고.

디스코드는 외국회사인데. 펄어비스에서 개인정보를 줄지라도, 디스코드상의 저 네임과 펄어비스 개인정보와 일치한다는걸 증명할 방법이없다.

디스코드서 개인정보를 줄리가없다.



1줄요약


디트애들아 그냥 발닦고 잠이나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