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가 새벽에 페페 터래끼랑 반갑다 말딸 이랑


벨리아 앞 에서 1:1로 쟁한거 아실겁니당.



전 다굴칠 수 잇엇는데도 걍 1:1이라서 냅둿습니당.




그런데 터래끼가 돌깍하고 복귀한 애라 스펙이 낮은것도 잇지만


지포스나우 사용하는 애라서 20연벙인가 당햇습니다.





그런데도 전 옆에서 구경만햇고 개입안햇습니다. 킬뎃은 애초에 신경도 안쓰고 1:1이었으니깐요




그런데 말딸이란 애가 갑자기 터래끼 시체를 밟고 서서는 평타질을 하더라고요.


솔직히 이거 티배깅 맞지 않나요? 여기서 전 반갑다가 돌앗구나 생각햇슴니다. 





그래서 그때 저희 길드원 한명도 개입해서 3:3 쟁이 열렷는데


말딸, 물교, 구르르 이 반갑다 미니언 3명은 3:3에서 개털리자마자 바로 런 하더라고용.




캡쳐나 영상은 업습니다. 평소에 그런걸 캡쳐하는 습관이 없어성.





그리고 밑에 글에서 페페가 먼저 티배깅 햇다고 하는데


티배깅은 위에 말딸이 먼저 햇고,



그 이후에도 윤아령에게 갱간 설로? 왈츠? 둘 중한명 먼저 시점 박앗습니다.



그거 보고서 저희도 반갑다 선넘네 싶어서 바로 백업가서 반갑다 개패고 일챗 시점 박은겁니당.




암튼 결론은 저희가 엄청 깨끗하고 신사적인 매너 길드라고 할 생각은 업는디


반갑다가 마치 클린한 길드인척 언플하지 말라는 겁니당.



티배깅도 반갑다가 먼저하고 디씨, 인벤에 언플도 반갑다가 먼저햇음서


걍 서로 더럽게 진흙탕에서 싸우게 된 상황인대 


뭔 이것저것 해명하는 글 올리면서 클린한척 하지 말란 겁니당 ㅋ




암튼 저흰 도게자 박고 쟁 풀 생각 1도 없으니 혹시라도 그런거 기대하고 잇으시다면 포기하시길 바랍니당.


쟁 풀지 마시고 영원히 유지해주십숑.




글고 매크로는 GM이 알아서 하겟죵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