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을 컨트롤 할 수가 없다.

20대 초반의 아름다운 목소리의 그녀 여리여리한 바디

검창인생만 수년간 해오면서 친구도 자주 안 만나고 여사친도 없고 배달음식에 쩌들어 살만 찌운 나에게는 그저 여신이었다

너네가 나를 놀리던 말던 1도 신경쓰지 않는다 그녀가 나를 선택하지 않더라도 나는 그녀의 기사가 될테니까

그저 행복하기만을 바랄게 봄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