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령 (19세, 요물)
무림맹(그리폰)과 사도련(디트)의 전쟁이 한참인 이 때,
변방에서 아미파(반갑다)와 해사방(페페)과의 피의 혈전이 발생 하였다.
얼마전 아미파(반갑다)문주 봄아름(21세,처녀)이 3년간의 금식과 혹독한 단련으로 금강불괴의 육체를 얻어 지난 날 색골마왕 커즈(29세, 모쏠)에게 쫒기던 때와는 차원이 다른 외공고수로 거듭나 예상과는 다르게 해사방(페페)를 찢어발기고 있다고...
봄아름의 괴력으로부터 해사방은 윤아령(19세,요물)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https://www.inven.co.kr/board/black/4421/331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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