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팀 되버린거임
이년이 보자마자 한숨부터 처하면서
이번판 졌네 어쨌네 웅앵웅 거리길래
쌍욕 마려웠지만 매너유저인 이몸
잘좀해라로 축약해서 말해줌
결국 최종 우리팀 승리
썩 나쁘지 않은 케미 였다
나의 현란한 컨트롤에 놀랬는지
끝날때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싸가지
없게 존댓말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