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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 머릿속에서 누군가 말을 걸어오지 않아요?

막 목이 타고 그러죠? 무언가를 부수고 싶고? "


흑정령 목소리가 들린다고 하자

바로 카오유저 취급당하는 경험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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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어차피 숙제는 빨리하는대로 더 생기던데요 뭐...

조금 미룬다고 세상이 두쪽나는 것도 아닌데, 그죠? "


임프랑 고블린 싸우기 일보직전이라 다들 난리인데

자기일 아니라는듯이 뒤로 미루려는 조별과제 버스 트라우마도 경험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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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참. 언니랑 몰래 멋진 남자 귀신 불러내려고

만들었던 건데, 이걸 이런 데다 쓸 줄이야... 몰라요! "


딱봐도 금지된 도구를 사적으로 이용하려드는

대현자 알루스틴의 딸도 만나보았습니다.










어 다 동일인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