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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게이들아
700 극초반대 검사 계정 300에 판지 한 두달쯤 됐고

나온 돈으로 옷도 사고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그렇게 꾸미고 살았다.

배달음식 끊고 닭가슴살에 뭐에 헬스식단 샐러드 등등 두달 먹다보니까
이게 생각보다 지출이 존나 쎄더라 시발?


몇년만에 시작한 그렇게 바쁘다고 생각된
집으로 런할까 생각 존나게 들던 바쁜 알바도

이제 꽤 어느정도 적응돼가면서
나름 정말 만족도 높게 살고있다


나도 공성길드였고 쟁도 자주 했으니까
월챗은 켜둘수밖에 없었는데ㅇㅇ

방구석 틀어박혀 맨날 사냥터돌면서
나보다 병신짓하는 새끼들도 있는데 뭐ㅋㅋ 하면서

정병새끼들 지껄이는거 보고 솔직히 스스로 합리화 했었다.



저런 새끼들이랑 나도 똑같은 새끼 되어가면 어떡하나
온갖 개 잡다한 생각에

보다못해 정신병 걸릴것같아서
계정 판것도 솔직히 비중컸다ㅋㅋ



돈이라도 열심히 벌어놓자는 마인드 자리잡는게
인생에서 당연하지만 존나 크다고 느낀다

나도 하루에 검사 10시간 13시간 그렇게 해왔었으니까
당연히 게임중독이라고 생각했는데

더 늦기전에 탈출해보니
별거 아니더라



검사 안해도 뭐 뒤지진 않더라
생각 존나 자주 나긴 했는데

엠생인데 회수하는 새끼들은
도데체 무슨 마음으로 제값 다시 돌려주고 회수 한거지
그 생각밖에 안들었다.



요즘 디트 그리폰 뭐 난리인것같은데
적당히 개지랄하고

번듯하게 자리잡고 겜 하는분들은 즐겜
병신들은 늦기전에 인생 살자


솔라레 광고 존나 하길래
심심해서 오랜만에 갤 와서 글씀

그럼 승잔병은 다시 간다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