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격가인생 언제나 각렝은 PTSD유발자였다
가끔 에네르기파 정통으로 맞춘게 아닌이상
무매렝 이 3인방은 가까이 가려고 하면 개지랄을 떨고
가까이 붙으면 또 지랄을떠는 놈들이라 나에게 PTSD를 안겨주곤 했다
특히 각렝은 멀때도 괴롭고 가까워져도 괴로운 공포스런 존재였다
하지만 솔라레를 드카로만 돌린지 어연 한주...
나의 이 각렝 공포증은 온전히 치유되었다
이제 길가다 각렝을 만나도
"내가 누구?"
"드라카니아 유저"
자신있게 덤벼들수 있게 되었다
이래서 직업이 사람을 만든다고 하는가 보다
ㅋㅋㅋㅋㅋㅋ
드카로 각렝한테 1대1 깝치면 뚝배기 바로 발할라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