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복귀한 뉴비인데
솔직히 전후사정 모르는데
방송에서 말하는 꼬라지만 보고 생각하는건데
일단 처음에 이새끼 말할떄부터 말 존나 끊는 것부터
사람이 됨됨이가 느껴졌음.
솔직히 pvp겜에서 서로 쳐 싸우는건 인정을 함. 나도 pvp에서 지면 화를 못참아서 자주 싸움
그런데 이새끼가 누가 말을 끊지 말고 말 다듣고 말하라고하니까
그 다음부터 하는 행동이 자기가 말을 할떄는 화가 존나나서 상대방 존나 돌리면서 네 말씀하세요~ 네~ 네~ 네~ 말하세요~ 네~
말할떄마다 이거 붙이는거 보고 존나 한심하게 느껴졋음
아니 시발 상식적으로 화를 못참아서 화를 내도 일단 최대한 상대방을 존중해줘야하는거 아님?
심지어 검은사막 솔직히 개병신졷망쓰래기겜이라 솔라레 점수 1000점(시작 점수)면 랭킹 500~600위인데. 뭐 저격하는 트롤러다. 너는 쓰래기다. 이걸 기본 떡밥으로 들고가고 있음 ㅋㅋ.
아니 옆동네 사람존나많은 롤조차도 자주 만나지만 그래도 겜 열심히하는새끼들이면 그러려니하는데. 진짜 트롤하는 애들 아니면 ㅇㅇ
심지어 롤도 그냥 저새끼 저격이라고 욕하는 것도 아니고 리플 돌려보면서 저사람이 트롤을 하는지 아닌지 확인도 하는 사람들이 많음 ㅇㅇ.
그런데 대체 왜 저 틀닥새끼는 지 뇌피셜로 자기말 아니면 다 틀렸다고 정해놓고 저렇게 말함?
그리고 자기가 비난을 해놓고, 자기가 저 사람이 잘못한거 같아서 느껴서 그렇게 말했다고 자꾸 말을 하는데
그러니까 자기가 저사람이 '거짓말을 한 것 같아서' 그렇다고 '비난'한거인데
이새끼는 약간 그 말에 대한 인지가 안되는거같음
사람이 대체 왜저럼?
나이가 좀 어려서 밖에 좀 안나가서 그러면 이해를 하겠는데 흠..
?? : 남탓은 비난이 아니다
나이 헛머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