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길드내에는 2가지 계파로 나눠서 싸우는중이다.


이번기회에 디트를 망하게 해야한다는 폐하파.(조직원 백미,쿠신등 )


이제 충분히했으니깐 그만하자는 온건파.


폐하파가 뭘할려해도 솔직히 갱가는거조차도 본인이 주도하지않으면 힘듬. 

대부분의 길드원들이 갱에 관심이없음. 거점, 공성 만하는 라이프스타일이 몸이 베여있음.


그래서 그리폰은 갱하는 쟁을 전혀 못함. 디트가 아르샤  등 전서버 사냥터 활보해도 터치못함.


그래서 주도적으로 갱을 하려면. 태호가 있어야함.


태호는 거점 끝나거나,  다음날 주말 등 이기회때만 갱오더를 내림.

그런데 소수로 분리해서 하면  와해되거나 파훼될걸  태호가 잘알기에

서버를 하나 정해놓고 순찰하는쪽으로 함. 주로 아르샤 버콜순찰

이 시간도 길지않음. 15~20분하다가 적없으면 해산함.


솔직히 최근쟁은 다이겼지만. 디트가 계속 가모스쟁 유도했으면 그리폰 흔들렸을지도모름..

온건파의 피로도가 장난아님.

공성꿀이라도 빨고있으니 망정이지. 지금같은경우 새벽쟁  장기쟁 매일하면 온건파 탈주는 시간문제였음

디트랑 쟁하면서 순블도 대부분 빠져서 레카랑 거점이나 공성할때 힘도 못씀


며칠전  아핍보 디트쟁을 보면서  디트는 건재하구나를 느낌. 

사실상 온건파같은경우는 사냥을 할려해도 디트가 어떻게알고있는지 귀신같이 와서 죽임. 그래서 밀실1시간하고 끝임.


장기전가면 힘든건 우리임. 애초에 폐하파 같은 강경파는 길드성향과 맞지않음.

현재 우리는 맞지않는 옷을 입고있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