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30초반 뭐라도 할줄 알았다
무서울게 없었다
20대 일베충들 있는 디코에서 룸빵 24장 롱코스 잡고
디코틀어주면 아가씨가 빨아주고
평생 여자 살냄새도 못 맡아본 찐따들이 빨아줬다
난 올려치기 당했고 현실에서 잘나가는
인싸면서 게임에선 일베충을 자처하며 쿨내 오지는
존나 멋진 동네형 이미지였다
근데 이젠 한계다
용돈받아 룸빵가서도 아가씨들 한테 좆밥 취급당하며
게임에서조차 억지 미친놈인척도 버겁다
사람들은 말한다
우리 길드는 공방딸치는게 인생업적이라고
애써 외면해왔지만 사실 맞는말이다
공방700이 수천만원 하던 시절이 영원할줄 알았고
내가 무사로 5000딜 밖에 못넣을줄 꿈에도 몰랐다
인생 화무십일홍 이라 했던가..
억삼형이 말하던 겸손
그말의 의미를 이제야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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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머있노 지금부터 정신차리면 된다
ㅋㅋㅋㅋ
그리폰 많이 힘든가보네
검갤 문학: 어느 한 광인의 회고
?
썰죠 - dc App
썰죠게이야
디뚜기 까는 글이라 개추는 눌러주는데 글 내용은 틀딱노잼이라 사람들이 댓글을 안 다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ㄹㅇ 틀딱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