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진짜 강요하는건 아닌데


썰죠 평소엔 존나 조용하거든


근데 미친년이 꼭 술자리에서 주목받을땐 언청이처럼 입닫고 있다가


지혼자 삘받아서 급발진하는새끼 돼서 지가 웃긴줄 미친놈인줄 발작 할때마다


좀 어이없긴함


그래도 길드장이라서 그런지 시다바리새끼들 채팅창으로 'ㅋㅋㅋㅋㅋㅋㅋ' 거리는데


사실 이새끼들 실제로 웃는지도 의문임 


하 예전엔 일베길드면 그냥 통제의 '통'짜만 꺼내도 그냥 길마고 뭐고 바로 담궜는데


요즘은 뭐 이게 시발 맨날 놀리던 린져씨새끼들 밑에서 게임하는 ㄱ ㅣ분이라 좆같네


지봉식 둘리가 그립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