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때문에 니 친구 레카만 힘들어지고 있는데

더 힘들어지게 만드려고 작정을 했노

니들 분쟁사유가 뭐 그리폰이 선시비 털었다고

했는데 그럼 그냥 ㅌㅎ한테 귓 넣으면 사과를 시키든 할텐데

걍 쟁박았다매



ㄹㅁㅅ랑 ㅂㄲ은 쟁걸기전부터도 ㅈ나 일챗치던데

난 솔직히 얘네둘은 폐급중에 폐급이니까 걍 그러려니했음

근데 난 좀 의외였던데 ㅇㅅ이였음 ㅆㅈ는 솔직히 

대장그릇도 아니고 대장노릇도 못하는 애 같음 근데

ㅇㅅ은 좀 지가 쌓아올리려는 이미지 그런게 있다 보니까

호탕하게 웃으면서 ㅌㅎ랑 같이 길원들 중재에 

나설줄 알았더니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쟁하는거 구경하러 갔더니만 

걍 길원들 쫄래쫄래 따라와서 좋다고 쟁하다가

좋다고 일챗치던데 이거보고 진짜 정상인이 없는

곳이란걸 깨달았다


ps.첫날 쟁구경 쓰다보니까 생각난건데 ㅆㅈ가
몇시인지는 기억안나는데 특정 시간 지나니까
이제는 우리가 쌜 시간이라고 짖어댔는데
쭉 쳐맞던거 아직도 웃음벨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