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때문에 니 친구 레카만 힘들어지고 있는데
더 힘들어지게 만드려고 작정을 했노
니들 분쟁사유가 뭐 그리폰이 선시비 털었다고
했는데 그럼 그냥 ㅌㅎ한테 귓 넣으면 사과를 시키든 할텐데
걍 쟁박았다매
ㄹㅁㅅ랑 ㅂㄲ은 쟁걸기전부터도 ㅈ나 일챗치던데
난 솔직히 얘네둘은 폐급중에 폐급이니까 걍 그러려니했음
근데 난 좀 의외였던데 ㅇㅅ이였음 ㅆㅈ는 솔직히
대장그릇도 아니고 대장노릇도 못하는 애 같음 근데
ㅇㅅ은 좀 지가 쌓아올리려는 이미지 그런게 있다 보니까
호탕하게 웃으면서 ㅌㅎ랑 같이 길원들 중재에
나설줄 알았더니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쟁하는거 구경하러 갔더니만
걍 길원들 쫄래쫄래 따라와서 좋다고 쟁하다가
좋다고 일챗치던데 이거보고 진짜 정상인이 없는
곳이란걸 깨달았다
ps.첫날 쟁구경 쓰다보니까 생각난건데 ㅆㅈ가
몇시인지는 기억안나는데 특정 시간 지나니까
이제는 우리가 쌜 시간이라고 짖어댔는데
쭉 쳐맞던거 아직도 웃음벨임 ㅋㅋ
섭종까지 개같이 쳐맞으면됨 다 똑같은 놈들 모인곳이라
걍 그리폰 데리고 놀만하겠다 싶었는데 개쳐맞고 정신 못차림ㅋㅋ 갈고리 니플 등 아핍이랑 쟁인길드랑 어떻게든 엮어서 같이 쟁해보려고 옘병함
고잠견새끼는 그래도 태호가 고잠견 좋게보고 디트에 대해편견 가지지 않으려고 노력까지 했는데 고잠견은 중재는 커녕 첫날부터 줫같은 일챗이나 치고있던데 ㅋㅋㅋ 이새끼라도 한 일주일 아가리 다물고 태호와 대화라도 했으면 저지경까지 안갔지 ㅋㅋㅋㅋ
ㄹㅇㅋㅋ
원래 그리폰하고 쟁걸리기전부터 레드카드나 그리폰 둘중 하나 쟁걸라고 각보고 있었음
디트가 그리폰이나 레카 쟁걸려고 각재고잇엇으니깐 중재가없지 ㅋ뻔한거아니냐 ㅋ 레카는 저거다알고도 입꾹닫하고잇는게 ㅄ같은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