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성채 부숴지면서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야전사령부, 일반 지휘소의 부활쿨이 달라서 졋다며 정신승리를 하였고..마이크를 하는 사람이 무슨 엄청난 일인 것처럼 마이크를 해주는데도 왜 자꾸 다른 짓을 하냐..직후 피드백에서 서로에 대한 비난에 상처를 받아 탈퇴했습니다..게임은 즐기려고 하는건데언제까지 질거냐며 타박하는데 지금까지 뭘 위해 쟁했나 싶더군요..그럼 이만..
꿀다떨어져서 나간다는걸 뭘 길게쓰노
살살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꿀통 터졌노 ㅋㅋ
능지상승 ㅊㅋ
막줄에서 현타 쌔게 온게 느껴지네 게임은 즐기려고하는게 맞지 ㅋㅋ
고생했다 남은 검생 잘 보내라
ㅋㅋ 디트랑 편먹었던건 ㄱㅊ?
적당히좀 하지그랬냐 vmc야 30살넘게쳐먹고
뭐노 벌써 꿀통 끝남?
ㅄ같은 길원 몇몇으로 인원유입 막히면서 패망
에펠탑 니 머하노
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우리 vmc게이 레카는 너 때문에 망하는거다
ㅋㅋ수고했다
ㅋㅋㅋ 진짜면 레카 길드 망조네
개 병신길드ㅋㅋㅋㅋㅋ 맨날 몇명 대놓고 꼽주더니 꼴좋다
까재가 누고 첨보노 갱좀다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