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성채 부숴지면서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야전사령부, 일반 지휘소의 부활쿨이 달라서 졋다며 정신승리를 하였고..

마이크를 하는 사람이 무슨 엄청난 일인 것처럼 마이크를 해주는데도 왜 자꾸 다른 짓을 하냐..

직후 피드백에서 서로에 대한 비난에 상처를 받아 탈퇴했습니다..


게임은 즐기려고 하는건데

언제까지 질거냐며 타박하는데 지금까지 뭘 위해 쟁했나 싶더군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