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든 생각이 와 이거 개꿀이구나 한달하면 천만원넘게 모으겠다
해뜨고 헥세성역가서 해골도마뱀 위트머스 오크 몰아서 학살함
다음 저녁에 또 하는데 벨리아에서 시작함 벨리아 밀무역품 사고 서남부관문이 125%~130% 뜨길래
나귀에 가득채워서 나감 린치목장 쪽으로 우회하러감
마을에서 나가는데 머리통에 붉은상자 세개 보고 날파리 졸라 꼬이더라
걍 무시하고 나갔더니 잔챙이들 다 꺼지고 소서하나 따라와서 나귀타는거 치길래 걔 찢어버리고 졸라티는데
걔랑 같은클랜 워리어가 말타고 쫓아와서 토스카니 농장 근처부터 나 따라오면서 빙빙돌더라
아까 죽였던 소서도 부활해서 벨리아에서 말타고 오고 린치목장 쪽에서 2:1로 찢겨버림 ㅋㅋㅋ
밀무역할때 그냥 아는사람 둘셋 더 구해서 같이 당나귀 타고하면서 쫓아오는놈 죽여버리는게 안정적
ㅋㅋㅋ
슬슬 맵좀 풀리고 무역거점간의 거리 멀어지면 일반 무역할때도 이렇게 산적단들 나타나서 호위무사 고용해야 할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