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덜 미니언 가디언협회 인사 올립니다.

오늘 갤이 조용한거 같아 일상 글좀 쓰려하니 이해해주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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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검은사막 생활을 보내는 중 조련을 돌리는 말칸둠을 발견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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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마차를 부수고 간을 좀 봤는데 잠수인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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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세 루팡을 경험시켜줬습니더


다음은 오캠에서 말캉말캉해적단을 또 만났습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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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이 찍히자마자 바로 강물로 다이빙하네요 역시 해적단 이름값 하네요


오늘 개모수에서 또 말캉둠을 만나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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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되는 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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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잠수인거 같아 말과 함께 보내줬습니다....


비록 미니언인지라 형님덜에겐 맞고 다니지만 미니언인 저도 말칸둠은 아슬아슬하게 이길 수 있는거 같습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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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툰형님 잡다가 담배 피러 갔는데 피고 오니 메이지형님까지 대려와서 죽어주고 있더군요

요즘 보기 힘들다는 말캉둠을 두명이나 보다니 운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