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팀장으로 있었던 때에 경주마처럼 너무 앞만 보고 달려가려 했었다.

너무 잘 하려다보니 주위 사람을 잘 챙기지 못했고 다독이지 못했다.
혹시라도 당사자분이 이 방송을 보게된다면 다시한번 사과드린다.  


뭐 이런 업무적인 마찰이 있었던 건 인정하고 사과했었는데 성희롱 관련 이슈는 전혀 언급 없었음.

직장 내 괴롭힘, 무시 이런건 서로 업무 스타일도 다르고 사람마다 성격도 다 다르니 문제 생길 수 있음.(한 쪽을 옹호하는게 아니라 어느 회사마다 일어날 수 있다는 뜻)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남자를 성희롱 가해자로 언급했다는 건 사안 자체가 다름.
2년전 직장 내 성희롱을 당했지만 고소를 했다던가 법적인 절차를 밟고있진 않다.
하지만 이러한 일방적인 주장을 방송을 통해 제3자에게 유포했고
대상을 특정하진 않았지만 "같은회사", "최근 방송 복귀" 등을 언급하며 제3자들로 인하여 추론할 수 있는 여지를 줬다?

이건 그냥 명예훼손인데...?

만약 당사자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펄어비스 또한 직장 내 성희롱을 고발조치 하지 않고 방조한 책임이 있는 거임.

궁금하네 누구 말이 사실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