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짐하게 싸지른 똥 대신 주워처먹어주고
혀로 뒤처리 후빨해서 새로운 형님 하나 새로 지정하고

대가리 바닥에 때려박고 빌빌 기고
발가락 사이 묵은 때까지 핥아주면서 기어코 계받할거임ㅋㅋㅋㅋㅋㅋ

계정 주인 말 한마디에 전전긍긍하면서 절대 안그러겠다.. 누구한테 언플안하겠다.. 얌전히 게임하겠다...

계받해서 산소 축내고 부모 수명 축내면서 게임 좀 해보겠다고 애미애비 앞에선 단한번을 안숙이던 대가리..
공부좀 해달란 소리에도 방문 걸어잠그고 대답안하고 부모 가슴에 대못박았지만....
계정 주는 형님한테는 대가리 박는거 절대 못참지 ㅋㅋㅋㅋㅋ 애미애비한테는 못해도 계정주는 형님한텐 삼보일배로 대가리 박을수있음

형님 잘 정해서 템좋은거로 떵떵거려야 죽지 않고 살수 있는 시궁창 같은 삶이거든ㅋㅋㅋ

정작 이 글을 봐도 메신저에 대해 비난할뿐 아무런 반박도 못할 그새끼

그새끼를 걱정하지 마라. 여태 해왔듯이 시궁창처럼 살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