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기상어
현재 적대 3길드 중에서 가장 망해버린 길드로 인식하며 쟁 액티브 5명 정도라고 최근에 말하기도 하였다.
애초에 가장 덜 위협적이고 적수가 아니라고 봐서인지 예전에 비해 어그로가 가장 풀려 방송에서 예전만한 언급이 없다
과거 워마, 쏘리, 뽀노낙, 맨유, 풀고슴도치와 같은 아상 유저들을 조리돌림 하는 게 방송 콘텐츠였지만 , 현재는 그리폰 태호, 폐하에 대한 분노가 극에 달해 우선순위가 대폭 밀려났다.
방송에서 자주 아상 저번에 우리한테 개쳐맞았더라~ 이런 언급을 하는데 그다지 동격의 적수로는 인정하지 않는 느낌
2. PvP
스타일 패잔병과 합병 이후 가장 싫어했던 길드였지만, 아상과 더불어 그리폰에 대한 분노가 극에 달한 지금 그리폰 까기 바빠서 PvP따위 관심밖으로 밀려난게 느껴진다.
예전이면 수년전 쳐뒤져버린 로망과 자연의 얘기로 수년전 동검별 게이트와 계구 관련 더러운 길드로써 귀에 피날정도로 PvP는 병신길드라고 확성기 역할을 했겠지만 , 섭섭하게도 그리폰 때문에 PvP 아니 외톨이에 대한 태도가 매우 예전에 비해 부드러워진게 느껴진다.
외톨이가 아무리 영상을 찍어내더라도
폐나틱의 견우와 직녀 GOAT 영상 어그로를 넘어서겠나?
예전처럼 관심받고 싶으면 외톨이 연맹 자체가 지금보다 훨씬 분발해야 될 것이다.
3. 그리폰
현재 방송을 시작한 제 1 타겟 / 억삼의 분노를 사버린 길드
억삼의 인겜 행실만 보더라도 폐하 (일명 폐나틱)에 대한 집착이 보인다. [ 견우와 직녀 영상 이후부터 유독 심해졌었다. ]
현재 방송 중 그리폰 욕을 시작하면 몇시간을 안 쉬고 그리폰만 깐다.
현재 검생 목표가 태호가 접는 것과 그리폰의 멸망이다. 그 미래를 보기전에는 결코 접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방송을 보다보면 외톨이에 대한 태도가 예전에 비해 한없이 유해진 큰 이유가 억삼에게 있어선 외톨이에 대한 감정은 이 개죶같은 새구이 그리폰에게 밀려났기 때문이다.
디시에서 디트안티 글들은 그리폰이 썻다고 보고있다.
외톨이 유저가 이 글을 보면 어짜피 디트나 억삼을 까대면 탱커는 그리폰 역할이니 잘 써먹자고 ㅋㅋㅋㅋ
검은사막 방송의 주된 목표는 그리폰을 병신길드라고 홍보해 유입을 말리는 것이고 디트에 대한 홍보로 유입을 받기 위해서인데 그리폰을 멸망시키기 위함이 큰 목적인 거 같다.
외톨이에 대해서는 그래도 "얘네는 자기가 병신인걸 알아! 그래서 서로 진흙탕 싸움인걸 안다고! 근데 그리폰은 지들이 깨끗한줄 알아서 역겨워 으~" 라는 식으로 간접적으로 유화 스탠스를 보이는 느낌이다.
태호와 폐하(폐나틱)에 대한 분노가 심한게 보인다. 가끔 섭챗이나 일챗을보면 폐하를 자주 찾는다.
억삼 방송의 주 컨텐츠 길드라 탱킹 역할을 맡아서인지 외톨이는 그리폰 덕분에 상대적으로 대짜로 뻗고 잘 수 있다.
생각해보아라 폐나틱이 없었으면 PvP는 수년전 뒤져버린 자연과 로망 , 마음을 등 아직도 대PvP확성기로 끝없는 타겟 대상이 되었을 것
- 이상으로 새벽 잠에서 깬 병신 사생억붕이의 글을 마침 -
현재 적대 3길드 중에서 가장 망해버린 길드로 인식하며 쟁 액티브 5명 정도라고 최근에 말하기도 하였다.
애초에 가장 덜 위협적이고 적수가 아니라고 봐서인지 예전에 비해 어그로가 가장 풀려 방송에서 예전만한 언급이 없다
과거 워마, 쏘리, 뽀노낙, 맨유, 풀고슴도치와 같은 아상 유저들을 조리돌림 하는 게 방송 콘텐츠였지만 , 현재는 그리폰 태호, 폐하에 대한 분노가 극에 달해 우선순위가 대폭 밀려났다.
방송에서 자주 아상 저번에 우리한테 개쳐맞았더라~ 이런 언급을 하는데 그다지 동격의 적수로는 인정하지 않는 느낌
2. PvP
스타일 패잔병과 합병 이후 가장 싫어했던 길드였지만, 아상과 더불어 그리폰에 대한 분노가 극에 달한 지금 그리폰 까기 바빠서 PvP따위 관심밖으로 밀려난게 느껴진다.
예전이면 수년전 쳐뒤져버린 로망과 자연의 얘기로 수년전 동검별 게이트와 계구 관련 더러운 길드로써 귀에 피날정도로 PvP는 병신길드라고 확성기 역할을 했겠지만 , 섭섭하게도 그리폰 때문에 PvP 아니 외톨이에 대한 태도가 매우 예전에 비해 부드러워진게 느껴진다.
외톨이가 아무리 영상을 찍어내더라도
폐나틱의 견우와 직녀 GOAT 영상 어그로를 넘어서겠나?
예전처럼 관심받고 싶으면 외톨이 연맹 자체가 지금보다 훨씬 분발해야 될 것이다.
3. 그리폰
현재 방송을 시작한 제 1 타겟 / 억삼의 분노를 사버린 길드
억삼의 인겜 행실만 보더라도 폐하 (일명 폐나틱)에 대한 집착이 보인다. [ 견우와 직녀 영상 이후부터 유독 심해졌었다. ]
현재 방송 중 그리폰 욕을 시작하면 몇시간을 안 쉬고 그리폰만 깐다.
현재 검생 목표가 태호가 접는 것과 그리폰의 멸망이다. 그 미래를 보기전에는 결코 접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방송을 보다보면 외톨이에 대한 태도가 예전에 비해 한없이 유해진 큰 이유가 억삼에게 있어선 외톨이에 대한 감정은 이 개죶같은 새구이 그리폰에게 밀려났기 때문이다.
디시에서 디트안티 글들은 그리폰이 썻다고 보고있다.
외톨이 유저가 이 글을 보면 어짜피 디트나 억삼을 까대면 탱커는 그리폰 역할이니 잘 써먹자고 ㅋㅋㅋㅋ
검은사막 방송의 주된 목표는 그리폰을 병신길드라고 홍보해 유입을 말리는 것이고 디트에 대한 홍보로 유입을 받기 위해서인데 그리폰을 멸망시키기 위함이 큰 목적인 거 같다.
외톨이에 대해서는 그래도 "얘네는 자기가 병신인걸 알아! 그래서 서로 진흙탕 싸움인걸 안다고! 근데 그리폰은 지들이 깨끗한줄 알아서 역겨워 으~" 라는 식으로 간접적으로 유화 스탠스를 보이는 느낌이다.
태호와 폐하(폐나틱)에 대한 분노가 심한게 보인다. 가끔 섭챗이나 일챗을보면 폐하를 자주 찾는다.
억삼 방송의 주 컨텐츠 길드라 탱킹 역할을 맡아서인지 외톨이는 그리폰 덕분에 상대적으로 대짜로 뻗고 잘 수 있다.
생각해보아라 폐나틱이 없었으면 PvP는 수년전 뒤져버린 자연과 로망 , 마음을 등 아직도 대PvP확성기로 끝없는 타겟 대상이 되었을 것
- 이상으로 새벽 잠에서 깬 병신 사생억붕이의 글을 마침 -
아상은 진짜 왜망햇는지 모르겟다 쟁액티브가 두파티도 안돼 먼일잇엇노?
의외로 디트는 쟁액티브가 1부대에서 많게는 30은 나오는데 지금 아상은 길드 3개가 있어도 디트 상대로 힘들걸 그래도 PvP는 쎈거 맞는듯
좆톨이는 거진 망한연맹이라 우선순위가 새구이한테 밀림
그것도 그렇고 개인 감정도 심해보임 ㅋㅋㅋㅋ
평행세계 방송이라 보면됨 적대들 오후 저녁에 많을때는 디트가 활동을 안하거든
어허 119.69 이새끼 억삼 기준으로는 너 새구이다?
ㅋㅋㅋㅋㅇㄱㄹㅇ
빨게 없어서 일베를 쳐빠는 인생 레게노네 ㅋㅋㅋ
이게.. 빠는걸로 보이냐? ㅋㅋㅋ
전지적 디트방송일뿐임 현실은 새벽시간대 적대들 다 자러가면 언플하는거뿐이고 g 눌러서 킬뎃보면 그리폰 아상 피빕 다 계속 킬뎃 벌어지고 있는게 팩트이고 현실임 아가리로는 디트정상영업해요 하는데 매일 쳐맞는건 디트임
이새끼 제3자 어그로꾼이노 ㅋㅋㅋㅋ 최근 쟁영상만 봐도 비비거나 이기는게 더 많은데 개소리 ㄴㄴ
ㄴ ㄴㄱㅁ
디뚜기들 매일 쳐맞고 이긴 척 월챗치면 무슨 기분이노 ㅋㅋㅋ
길드디코방송 키는 느낌 같음
견우와 직녀 영상땜에 태자가 폐하찾으면 이상하게 개웃김 ㅋㅋㅋ
심지어 가문명도 "태자" "폐하" 아들이랑 애비 관계도 아니고 ㅋㅋ
맞절드립은 도저히 이길 수가 없다 ㅋㅋㅋ
부들대면서 비추는 찍지만 반박은 못하는 디뚜기 10명
매일쳐맞고 이기는척하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