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 ㅈㄴ 그냥 두 길드다 무서웠음 ;; 승리는 그리폰 ㅇㅇ 관종은 버스터콜


인원은 대충 세어보니 마지막타임에 들어온 사람 포함해서 그리폰이 디트보다 4~5명 정도 많았던거같고

초반에 그리폰이 발리다가 빌드를 다시 짰는지 여러곳에서 팍팍 찌르고 돌리고하다가 후반에 걍 갖고논거같음.

순블은 누가썻는지 안맞아봐서 모르겠고, 그리폰은 1~2명이 후반에, 디트는 1~2명이 초반에 둘다 썻던거같음.

그리고 후반 들어갈때쯤인가 ? 갑자기 버스터콜 와서 관종짓거리 함. 내가 전해듣기론 디트한테 많이 맞아서 그리폰 사이에 꼽사리 끼러온듯 ? 

월챗, 일챗은 두길드 다 침. 문제는 디트 인원들이 쉴새없이 채팅을 해대서 그냥 관종 or 일베 모인길드구나. 어제 구경해보니 딱봐도 알거같더라.

그리폰은 디트 일챗치는거에 맞받아쳐서 두세명만 친듯 ?

버스터콜은 와서 뭐한건지 모르겠고,,, 오긴했는데 진짜 딱 4명인가 ? 왔더라,,,,,,,, 사실 이쪽은 관심없어서 잘 모름.


결론만 따지고보면 그리폰 승리가 맞긴한듯. 첨에 헥세에서 쟁이 어케시작됬는진 모르겠는데

초반에 발리다가 자리잡고 다시 싸운거보면 뭐랄까 확실히 많이싸워본 경험이 있는거같더라. 뭔가 인해전술 같았음.

디트는 초반에 이기고있다가 그리폰한테 휘말린건진 모르겠는데 갑자기 훅 죽고 슉 빠지고 안전지대 ㄸ치고 그러긴하더라.

디트가 순블빨로 초반에 이긴거라고쳐도 그리폰은 후반에 순블빤거같아서 순블 승부로는 잘 모르겠음. 

그리고 마지막에 다리털난 아죠씨 ㄴㄴㅇ 와서 응애,,, 싸움은 나빵 이러는거보고 얘가 제일 악질같긴하더라. 뭐랄까 ? 걍 관종이고 싸움 부추기는 사람같음.


반박시 님들 말이 다 맞음 ㅇㅇ 

참고로 난 바위 위에서 구경했던 사람임, 나 말고 다른 관전자도 있긴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