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죽죠 친구들아 


이건 내가 당사자인 내 지인한테 직접 들었던 내용과 과거 (쿨쿨+당근) (구-때찌) 소속이였던 지인들한테 들은 실제 이야기로만 이야기 하는거다


요즘 들어 죽죠 친구들이 나는 문어 친구들을 많이 까던데 서로 별 다를 바 없다는 걸 알려줄려고


과거 (네코탐과 쟁 터지기 전 우만 100명 시절) 


나이 있고 템 좋은 형님들이 쟁 없다고 존나 징징 거렸고 슬슬 인원이 빠질려는 징조가 보이기 시작하자


우만 이전부터 같이 길드 생활했던 내 지인이 형님들 빠져나가는거 어케든 막아볼려고 별무덤에서 쿨쿨+당근 쟁을 가져왔음

(사유도 별거 아니였음 패드립도 아니고 욕설도 아님) 


당시 킬뎃도 우만이 이기고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내 지인도 템은 별로여도 쟁 참여 열심히 했다


그러다가 어느날 우만에서 싸움이 났는지 템 좋은 형님들과 길원 들이 전부 빠져나가기 시작함


그래도 내 지인은 런 안치고 남아서 쟁 참여 열심히 함


그러나 PVP 좋아하는 형님들이 탈퇴를 시작하자 그 사람들 그늘속에 가려져 있던 쟁 1도 도와준 적 없는 초식 개련들이 내 지인 때문에 길드가 망했다고 선동을 시작함


당시 길마이자 현 죽죠 길마 흰매 용병단은 초식련들 편을 들면서 우만 이전부터 같은 길원이였던 내 지인한테 (당근+쿨쿨) 한테 사과를 하라고 함


내 지인은 절대 못한다 하고 길탈 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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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끝나면 재미없지 


그렇게 우만이 개 쳐망하고 네코탐한테 (당시 때찌) 쳐맞아 반파 직전까지 갔을때 


호구 같은 내 지인이 그래도 정이 있는지 쟁 도와 줄려고 다시 가입 문의 넣음


그 당시 내 지인을 선동했던 초식련들이랑 그 따가리들이 내 지인 들어오는 걸 반대했고


죽죠 간부측은 똑같이 쳐망한 당근/쿨쿨 한테 연락해 그 인원 받아도 되냐고 허락까지 받음  ㅋㅋㅋ


그것도 모르는 내 지인은 지금은 디뚝이에 있는 롤팀이랑 세렌디아 하둠에서 아침부터 네코탐 갱을 존나게 쳤음 


물론 본인도 끄오오오랑 로우란한테 ㅈㄴ게 당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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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지인이 초식들한테 선동 당해서 사과하라고 버려지고 팽 당할때 편 들어준 놈 한 명이라도 있냐?


너희들이나 좀 길원들한테 잘하고 문어를 까라 ㅋㅋㅋㅋ


상황 불리해지면 내 지인처럼 버려질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