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베때부터 오랜기간 쟁하면서 본 매화들 많다
지금잘 나가는 폴블랑코 연추격
왕년에는 페포럽 벌쳐 이숑 에고소드
다들 잘하지 인정한다
확실히 매화라는 캐릭 잘해
매화의 개념을 잘 파악하고
거리 안주고 얍삽하게 운영하지
근데 최근 느낀건 지향이는 좀 논외라 해야되나
매화를 잘하는게 아니라
검은사막 자체를 잘하는것 같음
솔라레나 필드에서 만나면 거대한 벽이 느껴진다
적대길드는 분야순위에 지향 떳다하면
1:1 상황에서는 비상계엄령 내린다더라
다굴 아닌이상 퇴각오더.
거의 자연재해에 가까운 비대칭전력.
같이 다니는 애들이 하꼬라 다수전은 포스가 안나오긴해도
1:1 상황에서는 내가 느껴본 중압감은
말로 형용할수 업다
쟁길드에서도 지향 스카웃하려고 각보고 있다는
얘기 좀 들리더라
특히 하꼬길드원들말고 좀 치는 애들이랑 파티했을때
존재감은 필드에서 전성기의 아케보노,밥샵을 마주하는 기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