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 및 내용은 검은사막 갤러리에 자주 언급된
유명인/내용을 이용하여 썻읍니다.
그저 재미로 썼습니다..
노잼이면 멈출려고 반응 보려고 올려봄..
"흠...."
작지만 다부진 육체를 지닌 사내가 한숨을 내뱉는다.
대외적으로 성군으로 불리며 절대 화가 없다고 알려진 모습과 다르게
그는 속으로 대노하며 분노를 삭히지 못한채로 식식거리며 앉아있다.
엄청난 분노가 그를 흔들어 놓는다.
'쩌적..쩌저적'
그가 팔걸이를 힘껏 움켜쥐자 힘이 얼마나 센지 팔걸이가 가루가 되어 그의 손에 뭍어난다.
옥좌를 중심으로 11자로 길게 서있던 무림맹 일동들은 그의 분노에 온몸에 소름이라도 돋는 듯
파르르 떨었다.
그의 몸만큼이나 단단하고 무거운 음성이 나지막히 무림맹 대전을 뒤 덮는다.
"내 뜻이 이루어질 날이 얼마 남지 않았거늘, 또 무뢰배 같은 사,마 놈들이 방해를 시작하는구나.."
무림맹주 구맆혼(九岦焜,아홉개의 산과같이 우직하게 적을 혼란시키는자) 대호, 그의 별호 만큼이나 단단함을 추구하는 인(人)
하지만 우직한 그 조차 계속되는 사,마의 반격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있다.
"대체... 무림 숲자락으로 쫓겨난 놈들이 어떻게 힘을 다시 모으고있단 말인가?"
1차 정사전쟁 당시, 무림맹은 '구맆혼 대호'를 필두로 철옹성같은 방어로
적의 공격을 막아내며 무림내에서 사,마를 밀어내기 시작했으며
사는 북쪽의 대흑산으로,
마는 서쪽의 천산으로 내몰며 무림 승리를 이끌었었다.
하지만 사는 대흑산을 중심으로 힘을 다시 규집하였고 흑룡강 북쪽까지
그 세력을 다시 넓혀가고 있었다.
그 중심에는 만우(萬雨) 우정복이 있었다.
"맹주님, 구파일방의 힘을 규합해 사가 더 크기전에 무림에서 지워버려야합니다.
지금 이렇게 고민만 하고있다간 저들이 어떤 마수를 뻗을지 모를 일입니다!"
무림인 답지않은 여리한몸을 가지고 있지만 곳곳에 어떻게 살아있는지 의구심이 들 정도로
흉측한 상처들을 가지고있는 대호의 보조관 권각의달인(達人) 배하가 한걸음 내밀며 포권하고 고했다.
"소신, 맹주의 의견을 항상 의구심없이 따랐으나 이번일은 납득이 되질....."
대호가 미간을 좁히며 소리쳤다.
"갈(喝)!!!"
넓은 대전에 그의 소리가 울려퍼지며
내공이 옅은 시녀나 부관들은 중심을 잃고 휘청거렸다.
"우정복 그자가 아무리 힘을 잃었다고는 하나,
마교와 접촉했다는 첩보가 있는이상 섣불리 움직일 수 없다..
.. 크으.."
옆 시녀가 손을 벌벌떨며 건넨 물을 답답하다는 듯 벌컥벌컥 들이킨다.
"하오나... 마교역시 힘을 잃고 천산으로 쫓겨 갔사옵니다. 헌데 어찌.."
"배하님, 마교도 모든것을 잃었다고는 하나.. 그쪽 수장은 림계입니다."
배하가 말이 끝나지 않았지만
그의 말을 끊으며 암기술의 정점 구노(球怒) 람주가 말했다.
대호는 림계라는 이름을 듣고 얼굴이 다시 붉어졌다.
"림계라...."
사파와 비슷한 결을 따르고 있지만 독특한 내공운용과
욕망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고 사파보다 더욱더 잔인하며
인간이라면 금해야할 금단의 영역까지 손을댄 교(敎)
7대 천마신교 교주이며 두뇌 회전이좋아 마교를 최전성기로 이끌었으며
잔인하기가 극에 달해 눈앞에 보이는 모든것을 제거했던
그가 지나간 자리는 새벽처럼 조용하다는 별호가 붙어버린
마교교주
와서(婐曙 : 그가 지나간 자리는 새벽처럼 정숙함) 림계.
림계와 우정복이 손을 잡았다는 것을 다시한번 상기하게된 배호는
두통이 오는듯 양손으로 머리를 감싸 쥐었다.
"본좌도 익히 알고있다. 사파 이 무뢰배놈들을 당장이라도 밀어 내야한다는 것을,
하지만 정사대전을 빌미로 그들을 밀어 냈던것은 이제 그 명분이 너무 희미해져 버렸다.
흑룡강 북쪽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수를써서 알아내야겠어.."
길게 난 수염을 어루만지며 말했다.
"람주, 지금당장 개봉으로 가거라 가서, 개방에게 연통을 넣어 의정문의 구영찬을 수소문 해오라..!"
람주는 포권하며 즉시 자리에서 이탈했다.
"존명!"
그의 모습이 갑자기 사라지자 몇몇 시종들은 놀라 넘어졌다.
"의정문..구영찬.... 홀연히 어디로 사라진것이오.."
대호는 눈을 감는다.
유명인/내용을 이용하여 썻읍니다.
그저 재미로 썼습니다..
노잼이면 멈출려고 반응 보려고 올려봄..
"흠...."
작지만 다부진 육체를 지닌 사내가 한숨을 내뱉는다.
대외적으로 성군으로 불리며 절대 화가 없다고 알려진 모습과 다르게
그는 속으로 대노하며 분노를 삭히지 못한채로 식식거리며 앉아있다.
엄청난 분노가 그를 흔들어 놓는다.
'쩌적..쩌저적'
그가 팔걸이를 힘껏 움켜쥐자 힘이 얼마나 센지 팔걸이가 가루가 되어 그의 손에 뭍어난다.
옥좌를 중심으로 11자로 길게 서있던 무림맹 일동들은 그의 분노에 온몸에 소름이라도 돋는 듯
파르르 떨었다.
그의 몸만큼이나 단단하고 무거운 음성이 나지막히 무림맹 대전을 뒤 덮는다.
"내 뜻이 이루어질 날이 얼마 남지 않았거늘, 또 무뢰배 같은 사,마 놈들이 방해를 시작하는구나.."
무림맹주 구맆혼(九岦焜,아홉개의 산과같이 우직하게 적을 혼란시키는자) 대호, 그의 별호 만큼이나 단단함을 추구하는 인(人)
하지만 우직한 그 조차 계속되는 사,마의 반격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있다.
"대체... 무림 숲자락으로 쫓겨난 놈들이 어떻게 힘을 다시 모으고있단 말인가?"
1차 정사전쟁 당시, 무림맹은 '구맆혼 대호'를 필두로 철옹성같은 방어로
적의 공격을 막아내며 무림내에서 사,마를 밀어내기 시작했으며
사는 북쪽의 대흑산으로,
마는 서쪽의 천산으로 내몰며 무림 승리를 이끌었었다.
하지만 사는 대흑산을 중심으로 힘을 다시 규집하였고 흑룡강 북쪽까지
그 세력을 다시 넓혀가고 있었다.
그 중심에는 만우(萬雨) 우정복이 있었다.
"맹주님, 구파일방의 힘을 규합해 사가 더 크기전에 무림에서 지워버려야합니다.
지금 이렇게 고민만 하고있다간 저들이 어떤 마수를 뻗을지 모를 일입니다!"
무림인 답지않은 여리한몸을 가지고 있지만 곳곳에 어떻게 살아있는지 의구심이 들 정도로
흉측한 상처들을 가지고있는 대호의 보조관 권각의달인(達人) 배하가 한걸음 내밀며 포권하고 고했다.
"소신, 맹주의 의견을 항상 의구심없이 따랐으나 이번일은 납득이 되질....."
대호가 미간을 좁히며 소리쳤다.
"갈(喝)!!!"
넓은 대전에 그의 소리가 울려퍼지며
내공이 옅은 시녀나 부관들은 중심을 잃고 휘청거렸다.
"우정복 그자가 아무리 힘을 잃었다고는 하나,
마교와 접촉했다는 첩보가 있는이상 섣불리 움직일 수 없다..
.. 크으.."
옆 시녀가 손을 벌벌떨며 건넨 물을 답답하다는 듯 벌컥벌컥 들이킨다.
"하오나... 마교역시 힘을 잃고 천산으로 쫓겨 갔사옵니다. 헌데 어찌.."
"배하님, 마교도 모든것을 잃었다고는 하나.. 그쪽 수장은 림계입니다."
배하가 말이 끝나지 않았지만
그의 말을 끊으며 암기술의 정점 구노(球怒) 람주가 말했다.
대호는 림계라는 이름을 듣고 얼굴이 다시 붉어졌다.
"림계라...."
사파와 비슷한 결을 따르고 있지만 독특한 내공운용과
욕망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고 사파보다 더욱더 잔인하며
인간이라면 금해야할 금단의 영역까지 손을댄 교(敎)
7대 천마신교 교주이며 두뇌 회전이좋아 마교를 최전성기로 이끌었으며
잔인하기가 극에 달해 눈앞에 보이는 모든것을 제거했던
그가 지나간 자리는 새벽처럼 조용하다는 별호가 붙어버린
마교교주
와서(婐曙 : 그가 지나간 자리는 새벽처럼 정숙함) 림계.
림계와 우정복이 손을 잡았다는 것을 다시한번 상기하게된 배호는
두통이 오는듯 양손으로 머리를 감싸 쥐었다.
"본좌도 익히 알고있다. 사파 이 무뢰배놈들을 당장이라도 밀어 내야한다는 것을,
하지만 정사대전을 빌미로 그들을 밀어 냈던것은 이제 그 명분이 너무 희미해져 버렸다.
흑룡강 북쪽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수를써서 알아내야겠어.."
길게 난 수염을 어루만지며 말했다.
"람주, 지금당장 개봉으로 가거라 가서, 개방에게 연통을 넣어 의정문의 구영찬을 수소문 해오라..!"
람주는 포권하며 즉시 자리에서 이탈했다.
"존명!"
그의 모습이 갑자기 사라지자 몇몇 시종들은 놀라 넘어졌다.
"의정문..구영찬.... 홀연히 어디로 사라진것이오.."
대호는 눈을 감는다.
재미는 떠나서 그냥 한마디 하자면 검은사막 공모전의 의도와는 많이 벗어난 소설인듯
검사세계로 가긴할건뎅 필력 ㄱㅊ은가여?
재밌음
게이 그리폰한테 쟁물리겟농농 ㅋㅋ
람주 이지랄 ㅋㅋ
개노잼임 ㄹㅇ
무협지좀 읽어봤네 ㅋㅋ 근데 등장인물 이름 그대로 하는게 낫겠는데
다음편 빨리올려주라
어어..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