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의 승부는 외톨이가 마지막에 정신줄을 놓아버렸을뿐 수비만하고있었다면 해방각이였음


점령도 외톨이도 서로를 확실히 끝낼만큼의 전력은 아님 두연맹은 앞으로도 만나면 아마 거의 해방일거


다만 점령의 전력이 다소간 올라갔음이 분명함


이전에도 두 연맹은 주로 해방을 보았으나, 점령이 맞으면서 지키는 분위기가 대부분이였음


이번엔 반대의 상황, 엎치락 뒤치락은 있었으나 두시간 내내 점령이 공세, 외톨이가 수비후 역습을 노리는 패턴이였음



마지막 외톨이의 자충수는 뭐 흔히 일어날수있는 판단미스라고 보고


두 연맹은 아마 앞으로도 용호상박이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