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검사 근간을 이루는 컨텐츠가 이렇게까지

극단적으로 변화할거라고 선포 받는게

걱정이긴 하지만


무엇보다 그냥 한 방송하는 징징이 여자 하나때문에

아직 이러나지도 않은 우려점으로 인해서

급하게 뭐가 반영되는거다


인방용 컨텐츠로 저렇게 짧은 기간만에 억지스펙 올린애가

스펙 정체구간 만나면 더 강화할거 없다고 징징댈텐데 

또 저 한 사람과 저걸 빠는 진짜 겜은 하는지도 모르겠는

역한 육수 줄줄 흐르는 세끼들 말만 듣고

보스템 새로운 티어를 내거나 동 이상 강화를

내놓는등 기존 검사의 템포랑 다른짓을 할까 걱정임


이목을 집중받을때 이야기 들어주는 액션 취하는 건

좋은데 씨발 정도것 발발대야지


저런애도 떠나있을때 온갖 내리막을 걸어도 즐겨주던

사람들을 왜 불쾌하게하면서 자꾸 변화를 주는거임?

충분히 고민해서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텐데

꼭 펄없 하는짓거리보면 ㅋㅋㅋ 연애 안해본 병신이

소개팅 받자마자 지혼자 망상 결혼 이미 완료해서

아직 썸타는 단계에서 청혼해버고 관계 망치는거 보는 기분 ㅋㅋ

지켜보다가 진짜 확신의 확신이 두는순간 떠난다

어차피 다른 알피지도 슬슬 나올준비 하는거같고

그렇게 오래하던 애들은 아마 길드단위로 떠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