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거점 제한공성 소캡사냥 사실상 스펙업 할 이유가 없어진 지금 현 시점 


지금도 갓겜충들은 "수직컨텐츠 만들겠지 게임사가 좆으로 보이냐?" 라고 외치지만


그들은 알까 그렇게 물고 빠는 아침의 나라가 발표후 출시까지 몇년이 걸렸는지


로아에서 발표하고 패치 1년이나 더걸린다고 불평 불만하는 그들은 진짜 알고 하는 소리일까 펄어비스의 패치 속도를


노역량은 더 늘었고 해결책은 예고 조차 하지 않았다


하지만 갓겜충들은 그냥 무지성으로 후장만 빨아주고있다


예측과 예상이란건 현재의 상황만이 아니고 과거의 상황도 같이 봐야한다


혹시 모른다 펄어비스와 김재희가 진짜 각성이란걸 해서 검은사막을 살려보겠다 하고 부스터를 킬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거또한 가정일뿐이다 지금까지 그들이 보여준걸로 예측할수있는건 그저 금강선같이 아가리로 공수표 남발하는것도 하지 못해서


책임회피를 위해 유저 갈라치기 시전하고 소통하는거 조차도 포기한게 맞다


상식적으로 새벽 2시에 기습 공지후 아침에 바로 게임의 시스템을 뒤엎는 수준의 패치를 하는 말도안되는 상황이 벌어져도 그들은 무한 긍정중이다


긍정하는 이유가 "스트리머가 새벽에 괴롭힘 당했는데 그럼 그걸 방치했어야 하냐"라고 말하는데


그들에겐 도대체 스트리머가 무엇인가 신과 다름없는 존재인가 의심하게 된다


지금 펄어비스는 게임이 좆박은 원인을 기존 유저에게 돌리고있고 모든 책임을 유저에게 전가중이다


검은사막은 부흥기때 쟁과 거점 공성으로 흥했고 망한건 그 판이 망하고 뉴비들의 사다리가 조져진게 이유였고 


그 판이 망하고 뉴비들의 사다리를 조졌던건 펄어비스의 패치때문이였다


하지만 이젠 달라졌다 검은사막이 망한이유는 쟁 거점 공성을 즐겨하던 유저들의 악질적 행위 때문에

망한것이라고 책임전가를 해버렸고 그게 정설이 되버렸다.


펄어비스는 이미 기존 유저들에게 책임전가 했고 게임을 몇년간 즐기고 소비했던 소위 고인물들은 공성길드부터 하위 육식길드까지 전부 콩고기들이 되버렸다


순식간에 콩고기 앰생백수거지새끼들이 되버렸다 그걸 펄어비스가 중재는 커녕 더 열심히 장작을 넣고있었던거고


난 어제 하루 생각을 해봤다 새벽패치부터 배돈사태까지 모든걸 종합해본결과 그냥 꼬리자르기다


모든 치부는 기존유저들에게 책임전가하고 새로운 시작을 하고싶은걸로 보인다


그런 선택 할 수도있다고 생각한다 자신감이 넘치는지 충분히 지금 유입된 인원을 끌고갈수있을거라고 생각할지도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엔 펄어비스는 그럴 깜냥이안된다


그렇기에 지금까지도 휘청거려 왔고


로아같이 스마게의 자본이나 금강선의 아가리쑈도 없고


메이플같이 뭐가 터져도 억쉴쳐줄 고인물들도 다 쳐냈다


과연 스트리머들이 유기선언하는 순간 주인님 따르는 종자들이 남아줄까


더 갓겜충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더 깊숙한곳 까지 검은사막을 봤으면 좋겠다




바람이 불어야한다 바람이 더더욱 쌔게 불어야 불은 더 타오를테니까